어떻게 보면 현실 풍자 개그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저 저승사자의 역할도 하나 중요한게 있어요.
사실 저정도 웃음이면 편집이예요. 그건 이번 개콘 보시고 느겼을 것입니다.
허나 저승사자의 등장으로 저 개그는 나갔고, 저 여자 개그맨은 방송분량 확보와 처음으로 끌려나간 사람이 되어 어느정도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각인 시킨 결과도 있습니다.
PD에 의해 무참히 짤린게 아니라 저것 자체를 개그맨들이 소재로 활용하면서 관객에게 웃음을 준 것이 되어 버린거예요. 오히려 개그맨들에게 잘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방송은 나오니까요.
hangil2008/05/21 10:03
네~ 저 또한 공감하구요~
다만, '방송분량 확보'와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기 위해 짜내고 짜낸 아이디어가 자신들의 처지까지 풍자하는 게 되니 씁쓸하기 그지없겠다 싶은 거지요~
어떻게 보면 현실 풍자 개그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저 저승사자의 역할도 하나 중요한게 있어요.
사실 저정도 웃음이면 편집이예요. 그건 이번 개콘 보시고 느겼을 것입니다.
허나 저승사자의 등장으로 저 개그는 나갔고, 저 여자 개그맨은 방송분량 확보와 처음으로 끌려나간 사람이 되어 어느정도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각인 시킨 결과도 있습니다.
PD에 의해 무참히 짤린게 아니라 저것 자체를 개그맨들이 소재로 활용하면서 관객에게 웃음을 준 것이 되어 버린거예요. 오히려 개그맨들에게 잘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방송은 나오니까요.
네~ 저 또한 공감하구요~
다만, '방송분량 확보'와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기 위해 짜내고 짜낸 아이디어가 자신들의 처지까지 풍자하는 게 되니 씁쓸하기 그지없겠다 싶은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