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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성장기맞고요(홈페이지에 가면 기획의도 있어요 그걸 한번 보시는게;;;) 그리고 지금 엠비씨 안그래도 안팍으로 눈치 장난아니게 보고 있는데 드라마가지 동원해서 조선일보를 까라뇨;;;;(지금까지만 해도 조마조마 한데ㅠ) 엠비씨 목이 대체 몇개인줄 아시고
이미 방송 전에 기획의도 읽었구요.. 거기엔 '서우진이 앵커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려낸다'는 식의 의도는 전혀 없는데요... 저는 드라마의 '기획의도'를 별로 믿지 않는데요, 사실 스포트라이트의 경우 "기자들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기자상이란 무엇인가?, 또 진정한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다"고 의도를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길 바랬던 거죠. 그리고.. 조선일보 문제는... 뭐 한 예가 그렇다는 건데요.. 이왕 '명성일보'를 조선일보처럼 묘사해놓았고, 자전거 경품까지 언급했는데, 조금도 파고들 수 있었다는 거죠. 허망하게 성추행과 바꿔먹지 말고...
하나 더!! 비록 시청률 따지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스포트라이트가 이토록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도, 소재가 새로우나 다루는 방식이 식상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데서 기인한 게 아닌지, 그래서 더욱 안타깝네요~
앵커성장기맞고요(홈페이지에 가면 기획의도 있어요 그걸 한번 보시는게;;;) 그리고 지금 엠비씨 안그래도 안팍으로 눈치 장난아니게 보고 있는데 드라마가지 동원해서 조선일보를 까라뇨;;;;(지금까지만 해도 조마조마 한데ㅠ) 엠비씨 목이 대체 몇개인줄 아시고
이미 방송 전에 기획의도 읽었구요.. 거기엔 '서우진이 앵커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려낸다'는 식의 의도는 전혀 없는데요...
저는 드라마의 '기획의도'를 별로 믿지 않는데요, 사실 스포트라이트의 경우 "기자들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기자상이란 무엇인가?, 또 진정한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다"고 의도를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길 바랬던 거죠.
그리고.. 조선일보 문제는... 뭐 한 예가 그렇다는 건데요.. 이왕 '명성일보'를 조선일보처럼 묘사해놓았고, 자전거 경품까지 언급했는데, 조금도 파고들 수 있었다는 거죠. 허망하게 성추행과 바꿔먹지 말고...
하나 더!!
비록 시청률 따지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스포트라이트가 이토록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도, 소재가 새로우나 다루는 방식이 식상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데서 기인한 게 아닌지, 그래서 더욱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