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안습, 이한우 기자께서 갑부의 스캔들이나 주워담다니!!

댓글을 수정합니다.

  • hangil 2008/06/17 20:20

    저도 사실 첨엔 '동명이인' 아냐?
    라고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진짜 이한우가 이런 기사를 썼을려구..'라면서요...

    하지만, 이메일 주소를 예전 이한우 기자 메일 주소와 대조하면서, 같은 사람임을 확인하게됐죠..

    참..'저렇게 뛰어나신 분'이란 표현은 역설적인 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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