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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동료 여러분들...부디 초심을 잊지 마시기를 부탁 드립니다...쉽지 않습니다...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기자라면 누구든 이러한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양자택일을 한 경험들이 수도없이 있습니다...그러나 기자는 반드시 기자 이어야 합니다...김연세 기자의 건투를 빕니다...
기자 동료 여러분들...부디 초심을 잊지 마시기를 부탁 드립니다...쉽지 않습니다...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기자라면 누구든 이러한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양자택일을 한 경험들이 수도없이 있습니다...그러나 기자는 반드시 기자 이어야 합니다...김연세 기자의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