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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에서 해명한다고 다 보는것도 아니고... 다우너 소는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는데....
분명 송일준 PD가 '다우너'를 일컬어 '광우병에 걸린 소'로 지칭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맥락에서 다우너 소들과 광우병 과의 연관성은 분명히 있었죠. 그걸 부인하는 것 아닙니다. PD수첩 측에서도 '다우너 소'와 '광우병'과의 연관성 자체를 부인하는 것에는 적극 반박하고 있습니다. '생방송 중 실수'를 '오해'라 하신다면 그건 어쩔 수 없구요. 다우너 소를 광우병과 연관시킨 부분은 기획의도와 연관되었기 때문에 '오해'할 필요가 없이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7월 1일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 OIE의 규정에서도 '쓰러진 가축'에 대해서는 '광우병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에 대해 평가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디수첩에서 해명한다고 다 보는것도 아니고...
다우너 소는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는데....
분명 송일준 PD가 '다우너'를 일컬어 '광우병에 걸린 소'로 지칭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맥락에서 다우너 소들과 광우병 과의 연관성은 분명히 있었죠.
그걸 부인하는 것 아닙니다. PD수첩 측에서도 '다우너 소'와 '광우병'과의 연관성 자체를 부인하는 것에는 적극 반박하고 있습니다.
'생방송 중 실수'를 '오해'라 하신다면 그건 어쩔 수 없구요.
다우너 소를 광우병과 연관시킨 부분은 기획의도와 연관되었기 때문에 '오해'할 필요가 없이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7월 1일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 OIE의 규정에서도 '쓰러진 가축'에 대해서는 '광우병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에 대해 평가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