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PD수첩' 기획의도 알고 싶다는 '눈초'에게

댓글을 수정합니다.

  • 나원... 2008/07/07 15:07

    잘 나가다가~~ 저따위 글... 이라는 대목에서 님의 인간됨을 알수있겠군요...

    자신의 생각과 반대되면 "저따위"가 되는것이겠죠?

    이래서 다수의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목소리를 내고 싶으나 지식인/겸손함/논리정연함을 앞장세운

    무차별적 인격모독/인신공격이 두려운 탓이겠지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그래도 이분은 무작정 반대편을 욕하는 사람들과는 다른 부류같다...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던 내 자신에게 쓴 웃음만 나오네요...

    "이따위"라...

    • hangil 2008/07/07 16:01

      기분 나쁘셨나본데..
      글이 감정을 드러낸다고 하여 '인간됨' 운운할 것 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얌전한 척, 예의바른 척, 객관적인 척 말돌리며 오장육부 헤집어놓는 것 보다야 직설적으로 할 말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부분은 '눈초'님에 대한 것은 아니고 다음의 행태에 대한 '화'를 표현한 것입니다. 눈초님의 글을 메인화면 뉴스박스 아래에 배치하고, 미디어다음 메인화면 사이드에도 배치하고, 블로그뉴스 탑으로도 올리고...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거든요..

    • ㅎㅎ 2008/07/11 09:12

      제 생각에 님은 이글 읽으시면서 어느 한순간도 잘~ 나갔다고 생각하신적 없는 것 같은데요? ^^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고... 배배꼬아서 욕은 해주고 싶은데... 딸려서 반박은 안되고 ^^ 뭐 그런 심정 아니셨나요?

      그래서 막판에 눈초님이 하신거 배우셔서는 지엽적인 것으로 글쓴이를 폄하하셨는데...

      어차피 이런글은 한길님 의견에 동조하는 분들로부터 조롱 밖에 받지 못합니다...

      차라리 요즘 많이 출몰하는 무식 용감한 알바 스타일의 글이 자신의 욕구 해소에 더 도움이 되겠죠 ㅋㅋ

    • U2 2008/07/11 10:25

      왜 침묵하는 다수가 모두 촛불시위를 반대하고, 광우병
      위협이 과장되고, PD 수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 한다는
      편견을 갖고 게신지 모르겠습니다.

      다수의 침묵하는 사람 가운데서도, 촛불시위를 지지하고,
      현재 미국의 광우병 위협이 결코 과장된게 아니며, PD
      수첩의 일부 실수에도 불구하고, 그 방송의도가 바르다
      고 생각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촛불 시위 한번도 안나간 침묵하는 다수 가운데 한명.

    • 나원...님 보시오 2008/07/11 10:41

      별... 시시껄렁한...
      아무 내용도 논리도 없으니까
      말꼬리잡아 인신공격이나 하다니...
      그리고 글 끝에 제발 ㅋㅋ 나부랭이는 붙이지 마시오.
      글쓴님이 '저따위'라는 말 좀 썼다고 길길이 날뛰면서
      자기 혼자 혼자 인격 고매한 척 하더니만
      그래 결국 붙인다는 게 ㅋㅋ요?
      ㅋㅋ는 자기 주장에 자신이 없고 비겁한 사람들이
      남을 무조건적으로 조롱하고 가지고 놀다가
      도망가면서 내는 역겨운 소리...

      그리고 남의 글을 보고 무식용감 알바의 글만 못하다고?
      왜놈처럼 간사가 뚝뚝 떨어지는 댁의 글보다야 낫겠지
      자기가 제일 비인격적이면서
      누구보고 인격 타령을 해...

    • 하하 2008/07/13 16:18

      '다음'이 조중동이나 정부의 압력에
      맛이 가고있다고 생각하셔서 열받으신
      모양인데.. 그런것같지는 않습니다..
      님의 기우지요..
      '이따위'글이 메인에 오르는걸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참 재미있는 공간이군요..
      무슨놈의 자칭 평론가, 기자가 차고 넘치는지..
      쯧쯧..

    • hangil 2008/07/14 11:43

      '기우'라면 다행이구요~

      '자칭 평론가'가 차고 넘치는 것에 대해 열받으십니까?
      왜요?
      평론가는 무슨 대단한 사람들이랍니까?
      님은 세상사에 입도 벙긋 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없는 사람입니까? 무슨 용기로 여기엔 댓글을 다셨는지..쩝.. 가슴이 벌렁벌렁 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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