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수정합니다.
조선일보도 마찬가지고, 다른 기성 언론 모두 별반 태도가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금메달에 목매는 소리 할 때마다 조중동과 공중파, 그리고 각종 광고들 모두 볼때마다 맘이 불편합니다.
조선일보도 마찬가지고, 다른 기성 언론 모두 별반 태도가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금메달에 목매는 소리 할 때마다
조중동과 공중파, 그리고 각종 광고들 모두 볼때마다 맘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