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ngil 2008/09/19 17:34 수정삭제되다 안되다 하더군요..
전문가의 손을 빌어 다시 수정했습니다~
아래 소스로 하면 잘 될겁니다~
<a href="http://cafe.daum.net/dhcpxnwl"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7/77150/skin/images/oche.gif"></a>
-
-
wlsflrudckf 2008/09/19 15:42 답글수정삭제이명박 대통령님께 대적하려는 자는 보십시오.
성경말씀에 보면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그를 미워하는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것과 같아 화를 당합니다. 저주받습니다.
믿지않는 당신은 그와 싸워봤자 백전백패 합니다.
그와 싸워서 이길수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그 보다 더 잘 하나님을 섬기고 믿은후에 싸우면 이길수있습니다.
이대통령이 생각지 못한 좋은 정책을 펼쳐 국민경제에 이바지 하세요.
그러면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습니다.
과거 어떤 대통령이 자기 재산을 내어놓고 자기 월급을 사회환원했습니까?
버스전철 통합요금제로 교통비 절감시켰으며 중앙로 버스전용도로안 같은 생각을 해냈습니까?
예수믿고 훌륭한 사람되어 이웃을 사랑하고 양보하고 베푸는사람 조금 손해보는 사람되십시다.
죽을때 가지고 가지도 못할 돈 몇푼 더받아 낼려고
뻘건띠 두르고 남에게 혐오감 끼치고 저주 받을짓 하지맙시다.
위험하다는 수입소고기 사겠다고 줄지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에서 우레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삼상2:10)
blog.jinbo.net/veritashq-
제가 대적하겠습니다 2008/09/19 16:14 수정삭제부디 화를 내려주시고 저주를 퍼부어 주십시오
그런 사람들만이 가는 천국에 갈바엔 그냥 유황 불구덩이속으로 가는게 좋겠습니다
-_- -

-
zero 2008/09/19 16:41 수정삭제마태복음 15장인가... 17장인가에 (지금 성경책이 없어서...)
거짓 선지자 들에 대해 쭈~ㄱ 나와 있습니다.
이명박과 한기총 목사들이 바로 그 거짓 선지자가 아닌가 합니다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고 했는데...
왜 이명박과 한기총 목사들은 다 부자 일까요?????
심지어 이명박은 대선 때는 재산 헌납 한다고 하고는...
이제와서 헌납이 아니라 사회환원 으로 한다고 그렇게 불라달라고 하고 있죠... (장학재단 세워서 돈 불릴거라고)
지금 사람들은 여호와를 대적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 선지자들과 대적 하는 것이지요 -

-
답이 없는 인간 2008/09/19 17:10 수정삭제진리가 경을 칠 상황이군.
이따위로 협박을 하다니.
과연 야훼의 똘마니들 답다.
얼르고 공갈치고 안 되면 뒤통수 치고
평화를 앞세워 혹세무민하면서 등 뒤에 칼을 숨기고.
당신 입으로 진리를 읊조릴 상황이 아니다.
신의 이름을 팔아 인간을 능욕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시길.
야훼와 이야기 나누어 봤나? 지금 대통령이 흡족하다고 하시던가?
그따위 수준의 신이라면 함께 놀아라.
우리 나라를 위해서는 별 볼 일 없는 존재이리라. -
hangil 2008/09/19 17:37 수정삭제'진리경찰'...
반갑잖은 인간이 들어왔네요..
댓글을 삭제하고 싶은데, 아래 달린 댓글들 때문에 그럴 수가 없겠습니다...
저 인간 원래 그런 '분'이니 '대적'을 하지 마세요~ ^^
오체투지로 지렁이보다 느리게 움직이며 수행의 길을 나선 분들을 두고 '대적'한다니..참... 가소롭습니다.. -
조폭종교 2008/09/20 10:18 수정삭제나와바리 침범하는 타조직은 까고...
보스를 배신했다간 지옥에 갈 각오를 해야되고...
ㅋㅋ
요즘 보면 조폭과 민간인의 구도 같습니다.
-
-
오체투지 2008/09/19 17:21 답글수정삭제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참여하고, 응원해 주시는 분이 계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글은 복사하여 수경스님, 문규현신부님께서도 읽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화생마당 2008/09/19 17:29 답글수정삭제두분의 고행기도는 두 분 자신의 안으로 안으로 향하는 참회이고 스스로에게 내려치는
채찍입니다. 우리 사회를 이렇게 만드는데 자신은 공모자 또는 방조자가 아니었는지 되
돌아보자는 '조용한 제안'인 셈이지요. 돈더미가 안개처럼 사라지고 월가의 맘몬 우상들이
성냥곽처럼 허물어지는 소식들이 온통 세상을 뒤집을듯해도, 오체투지 기도 길 위에 나
온 지렁이 한 마리 지나가도록 기다리는 마음이 있어서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갈 기력을
아직 버리지 못합니다. 오늘밤 잠드는 시각, 두 분과 함께 기도를 올려 보시기를 제안합니다. -
어찌보면 참 이득없는 행동같습니다. 2008/09/20 12:06 답글수정삭제몸 상하고 땅바닥에 이마를 대면서 자신을 낮추는 행위는...
'왜 저렇게까지 해야만 하는 것일까?' 의문을 품게 만듭니다.
불교신자인 저조차도 가끔 안쓰럽고 마음이 아프다고
제발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대답에 저는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겹고 외로운 누군가가,
땅바닥에 엎드려 자신과 같이 어깨를 들썩이는 걸 알고
작은 위안이라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가슴이 크게 울립니다... -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오체투지 순례단
Tracked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2008/09/19 17:34무엇이 이 두분을 이토록 힘든 고행의 길에 접어들게 했을까요<br>오체투지 순례라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고된 일을 하고 계시는 두분께 마음속으로나마 응원 보내드립니다 (__)<br><br>hangil님의 블로그 - <a target="_blank" href="http://mediawho.net/">http://mediawho.net</a>
-

[MBC:PD수첩] 오체투지 순례단을 보면서...
Tracked from 쩐의시대 2008/10/01 15:20우연찮게 TV 채널을 돌리다 오체투지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 그 주인공은 문규현 신부님과 수경스님, 그리고 그 뒤를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하며 같이 수행하시는 많은 분들... (기억력이 좋지 못하여 기억 못하는 것이 아쉽다) 오체투지(五體投地) 오체(五體)란 몸의 다섯부분, 이마, 왼쪽 팔꿈치, 오른쪽 팔꿈치, 왼쪽 무릎, 오른쪽 무릎을 이르며 투지(投地)란 땅에 몸을 던진다, 접한다는 뜻이다. 난 불자로서 2002년경쯤에 3천배를 해 본..
트랙백 주소 :: http://www.mediawho.net/228/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