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오체투지 순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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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이 없는 인간 2008/09/19 17:10

    진리가 경을 칠 상황이군.
    이따위로 협박을 하다니.
    과연 야훼의 똘마니들 답다.
    얼르고 공갈치고 안 되면 뒤통수 치고
    평화를 앞세워 혹세무민하면서 등 뒤에 칼을 숨기고.
    당신 입으로 진리를 읊조릴 상황이 아니다.
    신의 이름을 팔아 인간을 능욕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시길.
    야훼와 이야기 나누어 봤나? 지금 대통령이 흡족하다고 하시던가?
    그따위 수준의 신이라면 함께 놀아라.
    우리 나라를 위해서는 별 볼 일 없는 존재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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