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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여지가 되는 파트를 먼저 뒤에 놓고 보자면 확실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물론 북한에선 사랑도 있고 낭만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비인간적 행위들이 비일비재하다는 사실을 풍자했다고 볼 수는 없나요? 오히려 인류애적인 관점의 개그라고도 할 수 있잖습니까....
논란의 여지가 되는 파트를 먼저 뒤에 놓고 보자면 확실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물론 북한에선 사랑도 있고 낭만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비인간적 행위들이 비일비재하다는 사실을 풍자했다고 볼 수는 없나요? 오히려 인류애적인 관점의 개그라고도 할 수 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