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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저 동아일보 중앙일보 직원들 너무 하네요. 2008/12/18 20:46 답글수정삭제ㅋㅋ 저래놓고 이런 댓글보고 기자보고 기자라고 안 했다고 사실 왜곡했다고나 하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ㅋㅋㅋ
아무튼 이래 저래 재밌는 나라에 살고 있어 너무 비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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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호 2008/12/23 22:14 답글수정삭제처음으로 이 블로그에 와서 글 잘 읽고 갑니다. 방학이라 지방에 내려온 대학생인데 이러한 일이 있는 줄 몰랐다는 게 솔직히 부끄럽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꼭 돌아오세요'란 말에 눈물이 다 나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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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강기헌 기자님, 이렇게 기사 쓰면 매우 곤란합니다.
Tracked from deutsch`s Web Cafe 2008/12/18 15:12(기사 URL : http://news.joins.com/article/3293077.html?ctg=1203) 글을 쓸때는 사실 관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자 생활 처음 시작했을때 배우지 않았습니까? 소설을 쓰는 것과 달리 논픽션 물들은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하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주관에 따른 해석을 하는 것과 달리 말입니다. 강 기자께서 무직이라 표현한 문모씨는 이번 조계사 피습 사건의 피해자 3명 중에서 가장 부상이 심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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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거짓과 편법'은 왜 용인되는가??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8/12/18 18:31그들의 '거짓과 편법'은 왜 용인되는가?? 신간 <치팅컬처(Cheating Culture)-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를 읽어보자!! 치팅컬처 - 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 | 원제 The Cheating Culture 데이비드 캘러헌 (지은이), 강미경 (옮긴이) | 서돌 볼품없는 딴나라 국회는 미쇠고기수입개방으로 예견된 한미FTA 비준처리 때문에 박희태가 말한 '해머'가 등장했고 / 내년 전국의 산하는 정부의 삽질 때문에 '공사판'이 될 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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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황규인 기자입니다.
Tracked from kini's views 2008/12/21 06:55※'기자의 눈'이 실리는 '오피니언' 면 아래 “사외(社外) 기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하고 적혀 있습니다. 기자의 눈은 '사외 기고'가 아닙니다. 하지만 여기는 제 블로그고, 제 편집방향과 일치합니다. 며칠 동안 블로고스피어 그리고 매체비평 프로그램에서 신나게 까였더니 아직도 머릿속이 휑 합니다. 그래도 덕분에 유명해졌으니 이제 남들에게 '제가 그 선생님들 잘 잘렸다고 말한 그 기자입니다'하고 말하면 되는 건가요?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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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2009/06/18 14:58 답글수정삭제다음주 내로 황규인 기자와 명예 훼손으로 종로경찰서에서
대질심문 진행 예정입니다.
이 정도 전교조 비판은 다른 진보 매체에서도 다뤘다고 주장했다더군요.
어떻게 해서든 사과 받아내고 돌아오겠습니다.
멋진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직교사 최혜원-
hangil 2009/06/19 13:38 수정삭제와~ 최혜원 선생님께서 직접 방문 해주시고, 댓글까지 써주셨네요. ^^
고맙습니다. 지난해부터 해직선생님들, 특히 당찬 최혜원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하고 있었답니다~ ^^
황규인 기자를 고발하셨나보네요. 잘하셨습니다.
근데 사과만 받으면 끝인가요?
혹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같은 것은 안하시나요?
그런 걸로도 본때를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동아일보 따위들이 그런 거 정말 좋아하잖아요~
어쨌든,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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