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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2009/06/02 12:54 답글수정삭제ㅎㅎ 저도 죄선일보의 문화부기자(기자라고 하기에도 아깝다)의 글 보고 우낀 개그발상에 웃어넘겼지만, 저들이 생각하는 게 아마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트집잡기의 달인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장소에서 가스통에 불을 붙이는 사람들을 이 죄선일보기자는 어찌 생각할지....궁금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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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럭망둥이 2009/06/02 14:41 수정삭제참으로 조선일보가 얼론으로서의 도리을 다하지 않이 하고 그들은 어찌그리 국민의 민심마저도 왜곡하려하는지 참으로 안탑깝기 그지업다 이제는 궐력에 부터서 기생할순잇써도 국민의 저항에 얼마나 버티어낼수잇쓸까 각성하기 바란다 그리 고 국민의 민의를 왜곡하지 말고 국민속으로 동참하여 새로운 얼론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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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明 2009/06/02 13:24 답글수정삭제그냥 깎아내리고 싶을 뿐입니다.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청 때려부술 때 시청이 '대일본'의 '本'이라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것도 <조선일보>였고(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8/27/2008082701559.html, 오세훈 시장이 당시 논란이 거세지자 자신의 블로그에 이 정보를 태평홀 철거의 당당한 근거로 내세웠지요. <조선일보>가 사람 바보로 만드는 게 이와 같습니다.), 지난해 몇몇 문화재가 관공서에 의해서 훼손될 때도 저들은 침묵했습니다. 그러면서 뜬금없이 숭례문 운운하는 것은 뻔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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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6/02 22:01 수정삭제아무리 생각해도 허윤희의 이 글은 납득이 안되는데..
단 하나, 정말, 진정으로 허윤희가 문화재를 사람하는 '문화부 기자'라면 손톱만큼은 이런 글을 이해할 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조선일보가 밉지 인간이 무슨 죄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게 오히려 속이 편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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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6/04 10:24 수정삭제^^
대한문 앞에서 촛불을 들었다고 숭례문 화재를 떠올리는 센스랑, 만장 깃대로 쓰인 대나무 막대기를 두고 죽창이라고 주구장창 우기는 센스랑 뭐 같은 거죠.
무조건 우기면 된다, 그러면 월급은 나온다. 단, MB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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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화재 걱정하는 조선일보 칼럼에 답한다
Tracked from Cyber is.. 2009/06/03 00:43조선일보 기자가 극진한 문화재 사랑을 담은 칼럼을 썼다.제목은 '숭례문 교훈' 잊은 '대한문의 촛불'제목만 봐도 무슨 소리 하고픈건지 바로 답이 나온다.노무현 대통령 분향소 때문에 덕수궁에 불 날지 모른다는 걱정이다.아마도 기자의 속마음은 덕수궁에 불날까 하는 걱정보다 대규모 촛불이 다시 켜질까 하는 걱정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그게 아니라 정말로 기자가 순수하게 문화재를 걱정해서 했던 소리라면아주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시민들의 요구대로 시청앞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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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센스...
Tracked from 浮乳... 忘命地 2009/06/03 09:41대한문 화재 걱정하는 조선일보 칼럼에 답한다 '대한문 촛불-숭례문 화재' 연결짓는 조선일보의 기발한 센스 #1. 한겨레를 즐겨보던 선배가 지하철 가판대에서 주저없이 조선일보를 집어들었다. 조선일보를 든 이유를 묻자, 선배가 답했다. "가끔 웃어줄 수 있거든" #2. 자발적 시민 참여는 표현의 욕구다. 표현의 욕구야 모든 문화의 기본 아니겠는가. 문화재야 당연히 보호해야 하지만, 진실의 맥락은 덮어둔 채 특정 사실만을 호도하는 건 삼류신문들이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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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민 2009/06/03 22:39 답글수정삭제안봐도 뻔한 이야기이지요..꼭대기에서 내려와 말단기자가 창작의 고통으로 기사를 쓰니 현실은 저 멀리 있고 ..말단에서 안 짤리려면 국민의 생각도..무슨일이 있었는지도 알 필요도 알려고도 않 했겠지요... 허윤희씨께 알려드리고 싶은것은 기자말고도 할 수 있는일이 많이 있답니다..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두다리 쭉 펴고 자면서도 할 수 있는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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