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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7/17 10:04 수정삭제당황스런 기사였죠..
어떤 개념으로 저렇게 크게 싣는지...
장마전선이 또 북상한다고 하는데... 모두들 큰 피해없이 무사히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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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재웅 2009/07/16 20:20 답글수정삭제음~~ 나도 조선일보는 싫치만 이건 아닌것 같은데..
저도 조선일보 무조건 싫은데요.. 이건 그냥 기사라 생각합시다. 이런 기사들 많았었구요.. 그냥 가십거리 기사로 취급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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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좀비들에겐 광우병의 낭만이 2009/07/16 22:07 답글수정삭제남 말 할 거 있나? 광우병 촛불 좀비들 때문에 광화문 돌아간거 생각하면 지금도 열받는다. 그리고 이런 글 쓰는 새끼는 누가 밥 먹여주냐? 지 에미냐 에비냐 아침에 난 기사 하루 종일 생각하고 저녁쯤에 인터넷에다 이런 글 쓰면 낮에는 뭐하는 놈이다냐? 개대중이 시절 개대중이 이름팔며 뒷구멍으로 눈먼 돈 긁어놓은 돈으로 먹고사냐?아니면 노숙자냐? 아니면 말도 안돼는 무슨 게임과,언론정보과 졸업하고 취업안돼어 놀고 있는 얼간이가 화풀이로 쓰는 글이냐 정말 정체가 궁금하도다.아주 쓰레기도 가지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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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7/17 10:08 수정삭제그래.. 당신 같은 사람들이 오히려 비실명제의 혜택을 가장 많이 입고 있지...
당신 같은 사람 볼 때면, '아.. 정말 인터넷실명제 반대해야 하나' 싶기도 해. 요즘 이렇게 막무가내로 글 쓰면 잡혀가는 수도 있는데, 모르시나봐?
하지만... 뭐... 이렇게라도 풀어야겠지? 이렇게라도 풀 수 있는 공간이 없음 어디 딴 데 가서 양아치 짓을 할지도 모르잖아.. 그지??
사회 안녕을 위해서라도 인터넷실명제 반대 계속 해야것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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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치사해보여 2009/07/16 22:45 답글수정삭제니미 조선일보 못까서 안달났냐? 조선일보 까대면 니가 그만큼 우월하게 보이냐? 거의 미친세에끼 수준이네....한겨레는 비많이 오는날 온신문에 홍수피해만 실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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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7/17 10:09 수정삭제너나 니 가족 중에 누가 비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봐. 그럼 저 기사 보고 '우와 한강에 장어낚시하러 가야지~' 싶은 생각이 들겠는지.. 왜 이렇게 개념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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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요 2009/07/17 07:09 답글수정삭제죄송합니다만 위 기사가 실린 조선일보 영역(이라고 하나?)는 <사람과 이야기>입니다. 부산에 사시는 분들이 폭우로 고생하시는 모습은 아마도 다른 부분에 실리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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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7/17 10:18 수정삭제어제 신문 확인했는데.. 지역 섹션에도 별 다른 폭우 관련 기사는 없었구요. 뭐 부산 등의 피해는 어제 발생했으니, 어제 신문에는 실릴 수 없겠지만... 장마전선이 남부로 내려가 폭우가 쏟아질 거라는 예상은 이미 전날부터 있었죠. 그런데도 저런 기사가 실렸구요.
'사람과 이야기'라는 지면은 '사회'면의 일종인데요.. 주로 어떤 집단이나 부류의 사람들과 관련한 기사가 메인을 차지하고, 그 옆과 아래에는 이런 저런 사회 관련 기사가 게재됩니다.
주로 10~11면 등 일간신문에서는 제법 비중있는 지면인데, 어제 같은 경우 '사람과 이야기'에 실린 기사가 하필, '폭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니...그게 이해가지 않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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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7/20 12:59 수정삭제그러게요..
방소뉴스 보면서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아파트에까지 흙더미가 쌓여 있는데, 그 아래 십여대의 자동차가 묻혀 있다더군요..
당하신 분들께는 얼마나 날벼락같은 일이겠습니까?
제 고향도 그 근처인데... 걱정스런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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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7/20 13:01 수정삭제만약 저런 조선일보가 방송을 하게 되면, 물난리가 났는데,
"이런 물폭탄이 반가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강의 장어낚시를 즐기는 모습, 보시죠." 이러면서 방송뉴스를 내보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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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 "월드컵 응원은 '광장의 금기' 깬 난동"
Tracked from 歲寒時節 2009/07/21 21:58오늘 조선일보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말로 황당하면서도 대단한(!) 글을 하나 보게 되었다. <전략> 유례없는 표차로 당선된 대통령은 완전히 '동네북'이 되고, 처참하게 버려졌던 전직 대통령은 자살하자마자 영웅이 되는 상황... '한미 FTA'라는 역사적인 사건과 그 파장에는 다들 무심한 채 '광우병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허용'이라는 부분에 다들 분개해 한 달 넘게 서울 도심을 점령하는 현상 말이다. '체제'는 아니어도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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