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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강행에 대해서 굵고 짧게.
Tracked from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09/07/22 13:01!@#… 또다시 막장까지 다다른 미디어법 정국에 대해서, 최대한 담백하게 몇 줄 남겨야겠습니다. 저는 H당, 속칭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억지 강행을 열심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클릭) 우선, 겉으로 내세워왔던 명분이나 근거가 새빨간 구라이기 때문입니다. (클릭) 그리고 추진 과정이 협잡성 생떼로 얼룩져있기 때문입니다. (클릭) 그 과정에서 ‘민주주의’가 참 고생하고 있습니다. (클릭) 나아가 더욱 궁리하며 발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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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미디어법 상정은 매우 기쁜일이다.
Tracked from DAIST 2009/07/22 13:34민주당이 의원직을 총 사퇴하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자가 서로 책임분배게임을 벌여 왔습니다. 과거 노무현 정권시절에는 열린우리당이라는 거대한 세력을 국민이 만들어 줬으므로 국정이 그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듯한 이미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한나라당은 편하게 비난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정권이 바뀌어서도 그와 같은 수법을 사용했죠. 한나라당은 양강구도를 적절하게 활용했다는 겁니다. 민주당이라는 적이 있는 한 한나라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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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상정 기도는 정당하다
Tracked from DAIST 2009/07/22 13:34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직권상정 기도로 국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나는 이런 한나라당의 결정을 현명한 행동으로 판단한다. 미디어법은 아래와 같이 요약된다. 신문, 방송, 통신, 인터넷이 융합되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부응하고 국제적 시장개방 조류에 대응하여 우리 방송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디어산업 발전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현행법 상의 1인 지분 소유제한과 대기업, 신문·뉴스통신 및 외국자본의 종합편성 또는 보도전문편성 콘텐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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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좀먹는 미디어 악법
Tracked from 무엇을 할 것인가? 2009/07/22 13:50김형오 국회의장이 드디어 미디어 악법을 직권상정해서 표결 처리 하신다고 하는데, 참으로 위험 천만한 발상이다. 국민의 70% 이상이 반대한다고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데도 다수 여당이라는 이유로 밀어 붙이려고 한다. 협상이란 것을 모르는 족속들이다. 국민들과 야당이 반대하니, 마치 여론을 수렴하고 협상테이블에 앉은 것처럼 흉내를 내던 것도 모두 쇼였다. 국민들에게 어려운 문제니까 여론조사도 거부하고, 국책연구소 발행의 연구 자료마저 왜곡 조작해가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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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딴나라당의 승리
Tracked from 미소라세기발전 Serika.kr 2009/07/22 16:37국가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높으신 김형오 의장 나으리는 결국 직권상정 결정을 내버렸다. 이후 딴나라당 이윤성 부의장의 독려 하에 거수기들은 거의 몰표 찬성의 기록을 남기며 30분만에 간단히 통과. 지난 7개월간 여론을 수렴하겠다면서 여론조사 한번 안해본 그들 답다. 방송에서 70%의 국민이 반대라는 조사결과는 결국 똥과 같이 먹은 모양. 오늘은 딴나라당을 지지한 이땅 모든 이들의 승리로 기억될 것 이다. 관련 기사 보기 승리를 위해 출입이 금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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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흑역사.
Tracked from www.PYOUNGWON.com 2009/07/22 18:01국왕 루이 16세는 재정파탄 직전에 몰리자 삼부회를 소집하기에 이른다. 삼부회는 원래 프랑스내의 교황의 권위를 낮추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필리프 4세가 소집한 것으로 프랑스 각 신분의 대표자들의 회의였다. 그러던 것이 목적을 상실하자 삼부회는 열리지 않게 되었으나, 재정문제로 루이 16세는 삼부회를 소집했던 것이다. 평민에 해당하는 3신분에 더 세금을 부과하려 해도 그들의 불만이 가득차 있었기 때문에 불만을 무마하고 성직자 귀족의 1, 2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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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직권상정 및 가결은 '국민의 뜻'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2009/07/22 19:47미디어법과 신문법 등 첨예한 대립의 원인을 제공했던 민감한 법안들이,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 상정 이후 벌어진 한나라당의 날치기 표결로 인해 통과되었다. 이미 국회의 권위가 땅바닥에 떨어진지 오래이고, 저 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들의 구역질 나는 행패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TV등을 통해 지켜보았을 것이니 더 길게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분개하기 전에 알아둬야 한다. 분노의 방향을 어디로 향해야 할 것인가? 이것은 '국민의 뜻'이다. 미디어법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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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통과 이후의 세상......
Tracked from 강선중의 복지여지도 2009/07/23 16:46미디어법 통과 이후의 세상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단상1 천성관 검찰총장내정자 인사청문회 시 스폰서검사 시비가 일자 한 검찰직원의 얘기.... 요즘 젊은 검사들은 스폰서 필요 없다. 돈이 필요하면 집에 달라고 한다. 개천에서 용 나올 일은 없다. 단상2 벤쳐기업 또는 IT 청년기업 집단..... 강남출신 초ㆍ중ㆍ고 동창들로 이뤄진 사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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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의 현실 창피한줄 알아야 한다.
Tracked from 매일매일 즐겁게 2009/07/23 17:50미디어법이 서민들의 삶보다 더중요한 것 이었는가? 한나라당이 그동안 서민들의 삶은 거들떠 보지도 않으면서 추진하는 미디어법 결국 날치기, 대리투표, 헌법위반등을 저지르고도 당연하다는 듯이 통과 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이제는 서민들을 위한 행보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7개월간 여야 극한 대치를 불러왔던 미디어 관련 법안들이 22일 결국 '직권상정'과 사실상의 '단독표결' 끝에 국회를 통과했다.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상 초유의 '재투표' 강행에 '대리투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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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여 만세
Tracked from 하나님 = 사랑 2009/07/24 01:03"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YTN 돌발영상) 완전 개판이다. 개판이라는 말 말고 달리 할 말이 없다. 의장석 점거에 몸싸움에...심지어 투표를 종료해 놓고 수가 모자라니 종료하란 말을 하지 않았단다. 그러고는 계속 투표하라고 해서 기어이 법안을 통과시킨다. 초등학교 학급회의도 이 따위로 하지는 않는다. 참으로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YTN 돌발영상에서는 자막으로 처리했지만, 대리투표도 있었다고 한다. 대리투표의 정황증거들.. 위 글에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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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동아일보가 선정한 네이버 탑뉴스
Tracked from [ wiseum = wiz + museum ] 2009/07/24 07:2724일 오전 7시10분경 네이버뉴스목록입니다,"각 언론사에서 위 기사를 직접 선정합니다."라는 문구를 상기하며, 조중동에서 오늘 중요한 뉴스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가슴노출 선탠족'이 멸종해가는 것이 크고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24일 피서를 앞두고 이것보다 심각한 문제가 사실 없습니다. 비열한 군소언론, 지방언론, 공중파에서는 이 중요쟁점을 교묘히 '미디어법'같은 중요하지도 않은 이슈로 덮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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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쇼를 해라, 쇼를! - 몸싸움 말고
Tracked from 망원경과 현미경 2009/07/26 23:06(위 사진은 2009년 7월 한나라당이 강행통과시키는 미디어관련법을 육탄저지하는 민주당 : 노컷뉴스에서 전재, 밑의 사진은 2005년 초 열린우리당이 통과시킨 사학법 반대투쟁에 나선 한나라당 : 연합뉴스에서 가져온 사진) 요즘 미디어관련법의 한나라당 단독강행통과를 둘러싸고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데자뷰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 어디서 봤을까. 지난 10년 민주당 집권시 한나라당과 민주당(편의상 통칭해서- 당이름이 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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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홈페이지, 문제되는 기사만 쏙 빠지고 소개
Tracked from [ wiseum = wiz + museum ] 2009/08/05 00:50"나경원 저작권"은 최근 이슈중의 하나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의 저작권 위반게시물이 이슈가 되고 있다, N포털에서 '나경원'이라고만 적어도 연관검색어로 '나경원 저작권'이 나올정도로 네티즌들의 관심사이지만, 나경원의원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관련 내용을 일절 찾아볼수가 없다. 나경원 의원 홈페이지에 자신이 나온 언론기사를 정리해 소개하는 코너인 '언론의 na'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기사만 소개하고, 불리하다거나 사과한 내용의 기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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