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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미실인가? 아님 덕만인가?
Tracked from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2009/09/02 16:06선덕여왕에 대한 그동안 이야기 지난 2009/06/28 - [문화 컨텐츠 연구] - 내가 드라마 선덕여왕에 빠지게 된 이유를 통해서 이 드라마가 시작하는 시점에 선덕여왕을 재미나게 보게 된 이야기를 했었다. 더불어 역사로서의 선덕여왕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역사에서 바라보는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말했었다. 우려의 이야기도 덧붙였었는데 바로 덕만과 천명, 유신 간에 스믈스믈 떠오르던 러브라인이었다. 중간에 대본을 쓰면서 이런 비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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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2009/09/02 16:08 답글수정삭제오... 미실을 소통하지 않는자로 보셨군요. 저는 그것 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요. 트랙백 잘 받았고 저도 보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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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9/03 16:34 수정삭제^^ 저두 잘 받았습니다.
백성의 말을 듣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듣고 답을 열심히 찾겠다는 덕만의 말에서 '소통'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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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덕만공주의 모순
Tracked from 페르소나 persona 2009/09/02 17:17미실은 설원에게 백성들이 기대하는 ‘페르소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렇다. 백성들이 천신황녀에게 기대하는 것은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는 신통력이다. 그런데 어느 날 미실이 말한 것처럼 “난 사실 신권과 신통력이 없고 미래를 보지 못한다. 너희들과 똑같다.”라고 말한다면 백성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백성들이 천신황녀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가 무너질 때 백성들이 받을 충격에 대해 덕만공주는 생각해 보았을까? 페르소나가 무엇인가? 페르소나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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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읽지 않는 인간은 망할 것이다. 2009/09/02 23:26 답글수정삭제원래 기득권자란 귀찮은 것은 보려고 하지 않지요.
자기 입에 달달한 것만 받아들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몰락의 길을 걷지요.
하여간 두고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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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9/03 16:38 수정삭제저도 그런 걱정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선덕여왕 보면서.. 청와대나 한나라당 인간들이 이걸 보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겠다...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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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인 2009/09/03 09:28 답글수정삭제보면 뭘해? 이해를 못 하는데... 저걸 이해할 수 있는 지적능력이 안되는 놈인걸...
만약에 본다면 애국가서부터 애국가까지 티비나 봐라.
아무것도 쳐 하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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