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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2009/09/03 18:18 답글수정삭제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정운찬 교수가 내정됐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 정부와 지향하는 바가 같은 사람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어떤 계기로 총리직을 수락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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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9/04 09:44 수정삭제오늘 기사들을 보니, 정운찬 후보자가 먼저 청와대 쪽에 '총리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하더군요...
본문에서 인용한 미디어토씨의 지적을 보시면 서로 손을 잡은 이유를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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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2009/09/04 09:45 수정삭제물론 지켜봐야겠지요..
그리고 그 이전에 '국무총리'에 걸맞는 인물인지 검증도 해야 될거고... 경제학자로서 명성이 높지만, 도덕성 등에 대한 사회적 검증은 전혀 거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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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운찬, 그는 고건이 될 수 없다 "
Tracked from 2009/09/03 22:31사람을 갖고 논다는 말, 국민을 갖고 논다는 말.. 그리 놀랍지도 않은 말, 또 안해주면 아쉬운 말.. 국무총리 내정자인 정운찬 내정자가 오늘 한 말을 듣고 느낄수 있는 표현이다 사람을 갖고 놀고, 국민 알기 지나가는 똥개보듯 하며, 어느순간 그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놀랍지도 않게되고 마지막으로 국민이란 단어는 항상 들어가주는 립서비스 .. 안해주면 아쉬워 지고 (^^) Canon | Canon EOS-1D | Manual | Pattern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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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NOTE] "가슴으로 생각하라" -정운찬-
Tracked from [K.style] 세상을 넓고, 할일도, 볼것도 많다. 2009/09/04 09:27이미지출처 : www.pressian.com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국무총리에 내정이 되었다. 이 사실은 충격이 아닐수가 없다. 지금까지와도 지금 정권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사람이었기에 더더욱 그랬었다. 하지만, 지금 정권이 무슨 대통령을 호칭하는가. 경제대통령이다. 우리나라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울만큼 경제 기본저서의 저자에는 정운찬이란 이름이 들어가있다. 경제학자로서는 자타공인 국대 일인자라고 하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것이다. 군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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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리 내정] MB를 모르진 않을테고, 부디 제2의 황석영이 되질 않기를 바랍니다.
Tracked from 땜통의 유치찬란 Ver.4.2 2009/09/04 13:55MB가 또 한번의 기회를 잡았다. 그동안 반MB에 가까웠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총리로 내정한 것이다. 먼저 정운찬에 대한 간단한 이해는 여기(위키피디아)를 클릭해서 도움 받으시라. 뭐 덕분에 민주당이 거의 캐실신 상태의 패닉증상을 보이기도 하지만, (이부분에 있어서는 민주당도 좀 더 처절한 절박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역으로 MB입장에서는 지지율과 민주당 기선제압 이라는 양득의 효과를 볼수 있는 나름의 멋진 카드라고도 볼 수 있겠다.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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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리 입각에 대한 잡상
Tracked from 歲寒時節 2009/09/06 01:59정운찬에 대한 늦은 포스팅. 정운찬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는 우석훈 블로그의 글 '사람들이 정운찬을 잘 모르는 것 같다' 가 잘 정리해주고 있음.자민당식 대연정이나 케인스 좌파로의 전향등은 과장된 면이 있지만 정치적 의도와 영향에선 발군의 설명. ---------------------------------------------------------------------------- 1.많이 이야기되는 것이지만 정운찬으로선 손해볼 것이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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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후보들이 갖추어야할 공통 조건
Tracked from 매일매일 즐겁게 2009/09/16 13:39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각종 의혹에 휩싸인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를 변호하기 위해 스승이 나섰다. 조순(사진) 전 경제부총리는 15일 야당이 제기한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이런저런 별로 허물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자꾸 물고 늘어지는 경향이 없지 않다"고 지적했다. 조 전 부총리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새로운 총리에게 지나친, 쓸데없는 고통을 주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 전 부총리는 정 후보자에 대해 "좋은 인재이며 앞으로 잘하리라고 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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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행정구역 문제 있다
Tracked from 금천구 김철 - 금천구 확실한 비전 2009/09/17 16:50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행정구역 개편을 제안한 후로 시,군 통합 문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에 여권과 행정부는 시군이 통합되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처럼 서두르고 있다. 또한,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지고 경쟁력이 높아질 것을 전제하고 파격적인 국고보조금 지급을 내걸고 통합을 유도하고 있다. 장기적이고 깊이 있는 중차대안적 국가적 대사를 행정부 중심의 이명박식 밀어붙이기 식으로 검토없이 이처럼 강제하고 있으니 심히 걱정이 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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