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외국인이 겪은 민방위훈련, 난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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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홉살인생 2009/10/15 19:12

    국가 비상시를 대비하는 훈련인데 그게 쪽팔린건 아니지 않을까요?

    • hangil 2009/10/16 11:21

      위에서 지적했듯 국가 비상시를 대비하는 훈련이 왜 길에서 차를 막는 것이어야 하는지 모르겠구요.

      사실 우리나라 민방위 훈련은 어린 시절 학교 책상 아래 기어들어갔다시피, 방공훈련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방공훈련이란 비행기 공습에 대비한 것이겠죠. 그 비행기 공습은 북한이 쳐내려올 것을 의미하는 건데.. 한달에 한번씩의 국가적 행사면 거의 일상적이라 봐야하는데, 일상적으로 전쟁대비훈련을 민관군이 합동을 벌이는 나라라... 글쎄 저는 좀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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