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10/01/25 15:32한 중견 법관은 최근 젊은 법관들의 튀는 판결을 전교조 교육과 관련지어 해석했다. 학교 현장에서 전교조 교육이 영향력을 확대해가던 시기에 교육받았던 학생들이 사회 각계로 진출해 영향력을 키우면서 생기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젊은 법관 튀는 판결, 전교조 교육 탓?>
-

-
hangil 2010/01/27 10:18 수정삭제혹시 사설을 믿으셨습니까?
조중동 쓰레기가 썩고 썩고 그 오수가 줄줄 흐르는 것이 바로 조중동 사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욕설과 저주, 편가르기, 마녀사냥, 거짓선동, 왜곡, 허위... 정말 악취가 진동하지요.
정말 아이들에게는 보여주지 마시길...
-
-
겔러 2010/01/26 14:47 답글수정삭제어렸을적 "사설만이라도 봐라"
라고 들었던 말들이
이제와서보면 참 독소 같은 말들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사설이야말로 절대 봐서는 안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조중동 사설은 굉장히 주관적이고, 이해관계적이기 때문에
라도 더 그렇지요-
hangil 2010/01/27 10:15 수정삭제어린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야 꼴통들이 어떤 논리로 어떤 주장을 하는지 알고 싶어서 보는거지만..
걔들이 별 영향력 없으면 어디 신경이나 쓰겠습니까?
조중동이 얼른 문화일보 수준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
-

[만화사랑방]막가파 조폭본색-전교조,전공노에 대한 편파적인 물어뜯기
Tracked from 사만교 2010/01/27 17:11이미 오래 전부터 정권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흡집내기는 끊임없이 있어 왔습니다. 이 정부들어 몰상식하고 편파적인 흡집내기는 극에 달한 느낌입니다. 끊임없이 트집잡고 물어뜯고 몰아붙이고 피곤하게 만들어서 전교조와 전공노가 추구하는 실질적인 행동들을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국선언으로 시작된 전교조와 전공노에 대한 끊임없는 괴롭히기가 극에 달했지만 결국 무죄판결이 나자 개인 이메일 등을 뒤져서 정치적인 문제로 끌고가려 합니다...
-

힘내세요, 전[PD수첩] 책임피디 조능희님!
Tracked from 사만교 2010/01/30 03:07광우병 파동으로 온 나라가 들썩이던 때 정부는 무조건 믿으라며 때를 쓰다가 촛불에 놀라 명박산성을 쌓아놓고선 동산에 올라 아침이슬을 들으며 사과도 했었지만 조용히 물러나 줬더니 결국 언론을 고발하는 만행을 되풀이하고 있지요. 언론의 역할은 권력감시가 기본. 국민이 염려하고 불안해하는데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면 이미 언론이 아닐 터. 부디 생각이 있는 정권이라면 1심 무죄선고를 받고 기자들이 묻는 말에 조능희 책임피디가 말한 한마디를 깊이 생각해 보시..
트랙백 주소 :: http://www.mediawho.net/534/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