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성과 남성의 생물학적에서 근거되는 차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매우 인위적인 판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성은 우뇌가 발달하여 합리적이면서도 감성적인데 반하여 남성은 좌내가 발달하여 합리적이지 못하나 모순에 대한 순응력에서 비롯되는 전반적인 통찰력이 강합니다. (전부 그렇다는 건 아니고, 남성적 뇌를 가진 여성도 있고, 여성적 뇌를 가진 남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또한 남성은 사회적 활동, 노동 등에 적합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여성은 출산과 육아에 적합한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변화하여 육체적 노동력보다는 사고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고, 집안 살림 들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계들이 고안되자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시작된 것입니다. 말하자면 현재는 그런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토론을 제대로 보셨다면 전원책 변호사님이 여성을 경시하는 태도로서 그런 말씀을 하신게 아닌 이런 상대론적인 관점에서 남성과 여성을 비교한거라는 걸 잘 아실수 있을 겁니다. 어딜봐도 남성 우월주의적이라고 볼 수 있는 발언은 없습니다.
hangil2007/07/24 21:15
남성의 사회적 활동, 노동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죠.
여성들에게 출산과 육아를 하지 말라는 것 역시 아니구요. 그 차이를 어떻게 모르겠습니까? 남자더러 아기를 낳으라고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남자더러 애기한테 젖먹여라고 할 수 없지요... ^^
다만, 이야기하고 싶은 건,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를 마치고도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
회사에서 '저.. 결혼하는데요..', '저 애기 가졌는데요', '1,2년 휴직해야 되겠는데요'라는 말, 부담갖고 하지 않을 수 있는 직장 만들자는 거, 출산과 육아 갖다와서도 능력이 됨에도 직종에 차별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사회 만들자는 거 아닐까요?
그런 우리 사회의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고 생물학적 차이만 늘어놓는 것은, '남성우월주의'에 기반한 말일뿐입니다.
애초에 여성과 남성의 생물학적에서 근거되는 차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매우 인위적인 판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성은 우뇌가 발달하여 합리적이면서도 감성적인데 반하여 남성은 좌내가 발달하여 합리적이지 못하나 모순에 대한 순응력에서 비롯되는 전반적인 통찰력이 강합니다. (전부 그렇다는 건 아니고, 남성적 뇌를 가진 여성도 있고, 여성적 뇌를 가진 남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또한 남성은 사회적 활동, 노동 등에 적합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여성은 출산과 육아에 적합한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변화하여 육체적 노동력보다는 사고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고, 집안 살림 들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계들이 고안되자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시작된 것입니다. 말하자면 현재는 그런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토론을 제대로 보셨다면 전원책 변호사님이 여성을 경시하는 태도로서 그런 말씀을 하신게 아닌 이런 상대론적인 관점에서 남성과 여성을 비교한거라는 걸 잘 아실수 있을 겁니다. 어딜봐도 남성 우월주의적이라고 볼 수 있는 발언은 없습니다.
남성의 사회적 활동, 노동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죠.
여성들에게 출산과 육아를 하지 말라는 것 역시 아니구요. 그 차이를 어떻게 모르겠습니까? 남자더러 아기를 낳으라고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남자더러 애기한테 젖먹여라고 할 수 없지요... ^^
다만, 이야기하고 싶은 건,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를 마치고도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
회사에서 '저.. 결혼하는데요..', '저 애기 가졌는데요', '1,2년 휴직해야 되겠는데요'라는 말, 부담갖고 하지 않을 수 있는 직장 만들자는 거, 출산과 육아 갖다와서도 능력이 됨에도 직종에 차별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사회 만들자는 거 아닐까요?
그런 우리 사회의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고 생물학적 차이만 늘어놓는 것은, '남성우월주의'에 기반한 말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