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이안'이 뭘 어쨌다고, 욕 먹을 사람은 '전원책'이다

댓글을 수정합니다.

  • hangil 2007/07/18 13:15

    '심야토론' 외에 '토론까페'도 보셨나요?
    그럼 제가 언급한 전 변호사의 발언들을 동의하고, 그 편에 서신다는 건가요?
    암만 '마쵸맨'이라 하시더라도


    "다방면에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거시적으로 볼 줄 알고, 깊이 있게 사색하는 데 남자가 앞선다"
    "남자가 주로 노동을 하고 여자가 가사를 하고, 여대생들도 시집 잘가서 편하게 사려고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성단체에서 자기는 아버지가 없는 것 처럼 하고 있다. 편한 직업은 반씩 나누자고 하면서 3D 업종은 남자보고 하라고 한다"
    "6시 땡 하면 퇴근하려는 게 여성들이다"
    "(비정규직 등 늦게까지 힘들게 일하는 여성의 사례를 들자) . 예외적인 말씀을 하지 말라는 거다. 숙직을 할 수 없는 여성보다 남성을 선호하지 않겠느냐. 여자들은 충성도가 낮지만, 남자들은 충성도가 높다"
    "남자가 집에서 아기를 키우는 거 바람직하냐? 대단히 바람직하지 않다. 여자가 밖에서 돈 버는 데 어떻게 남자가 스트레스를 안받겠나?"

    이런 말에 동의를 하신다면... --;;

    군가산점에 대해서는, 이건 뭐 찬반론자들이 토론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거 같아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렇게 어려운 문제이니만큼 헌법 정신에 기초하여 판단하는 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안에 대해서는 위에 밝힌 댓글과 마찬가지로 원인제공을 전원책이 했을 뿐아니라, 이안보다 훨씬 더 심각한 문제를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문화에 대한 님의 공감.. 감사드립니다~ ^^
    하지만... 이런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을지는 대단히 비관적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글이라도 써야지.. 쩝..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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