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남겨주신분들/ 대부분이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MBC(구성원)에 대해 "열받아 포기했었다"고. 하지만 저처럼 그들의 진심이 담긴 영상과 고백을 듣고 다시 응원한다고 하시네요.
단 단서가 있겠지요. 제대로 싸우지 못하면 이번 응원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MBC 조합원들, 다시 한번 MBC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이번만큼은 흐지부지 끝내면 안됩니다. 승리하는 파업을 만들어야겠지만, 만약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결코 안됩니다!
MBC노조의 다짐대로 '종결투쟁'이자 '끝장투쟁'이어야 합니다!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이번 정권에서 밥줄 끊긴 사람이 한 둘이 아닌데,
밥줄 끊길 것을 알고도 목숨 걸고 파업한 사람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밑에 월급 반만 받고 줄 설 사람 많다고 댓글단 사람은 아마 언론인이 월급받고 받아 쓰기 하는데 인줄 잘 못 아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공산국가나 독재국가에 알맞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돈 몇푼에 목구멍에 풀칠하려고 알바하는 불쌍한 대한민국의 청년일지도 ....
MBC 직원들 파업할 때...
파업장소에 한번씩 가서 얼굴 내밀고 다시 사무실 와서 하던 일 처리하고...
사무실에 오래 앉아있으면 노조에 걸리기 때문에 파업장소 안 갈 땐
근처에서 배회한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은 지켜지지만 성과급이란 명목으로 다 받는다.
직원들 월급은 정말 많이 준다.
하지만, 용역회사 직원들은 정말 조금 받는다.
댓글남겨주신분들/ 대부분이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MBC(구성원)에 대해 "열받아 포기했었다"고. 하지만 저처럼 그들의 진심이 담긴 영상과 고백을 듣고 다시 응원한다고 하시네요.
단 단서가 있겠지요. 제대로 싸우지 못하면 이번 응원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MBC 조합원들, 다시 한번 MBC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이번만큼은 흐지부지 끝내면 안됩니다. 승리하는 파업을 만들어야겠지만, 만약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결코 안됩니다!
MBC노조의 다짐대로 '종결투쟁'이자 '끝장투쟁'이어야 합니다!
쥐박이 시절 다 끝나갈 때 되니까 국민들이 보이기 시작한 건가...
차가운 바닥에 물대포로 얼어가는 차가운 몸으로 그래도 안되는 건 안되는 거라고 작은 초 하나 켜던 사람들 외면하면서 두툼한 월급봉투 받아가던 사람들이 자기들 목에 칼 들어오니까 저러는 거 솔직히 짜증이다.
조합원 투표율이나 파업 찬성률도 뭐 썩 그렇게 높지도 않드만.
파업 한다면서 결의를 보여주는 사람도 없고...
아직까진 지지 유보.
mbc 뉴스 안본지 1년이 넘음.
예전에 뉴스 하면 오로지 MBC 보는게 당연하다시피했는데
언젠가부터 채널에 손이 안가더군요...
달랑 보는 프로라고는 무도 뿐이었는데
무진장 까이는 무도가 불쌍해보이기 까지 했고요...
아... 무도 못보면 토욜에 모하지...
그치만.. 기다릴께요. 이번엔 제대로 하자고요~!
콧구멍에 코딱지가 앉았을 때, 코에 먼지와 온갖 잡것들이 쌓였을 때, 그래서 뭔가 찝찝하고 불편하고, 때론 숨쉬기가 힘들 때, 코 한 번 시원하게 후비고 큰 덩어리를 파내고 나면 가슴 속까지 후련함을 느낍니다. 방송을 보면서, 미디어를 접하면서 느끼게 되는 '뭔가 찝찝함', '뭔가 불편함', '뭔가 파헤쳐야 하는 궁금함'을 시원하게 후벼볼랍니다. 미디어, 누구나(who) 후벼팔 수 있습니다. by han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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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22:00댓글남겨주신분들/ 대부분이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MBC(구성원)에 대해 "열받아 포기했었다"고. 하지만 저처럼 그들의 진심이 담긴 영상과 고백을 듣고 다시 응원한다고 하시네요.
2012/01/31 18:10단 단서가 있겠지요. 제대로 싸우지 못하면 이번 응원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MBC 조합원들, 다시 한번 MBC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이번만큼은 흐지부지 끝내면 안됩니다. 승리하는 파업을 만들어야겠지만, 만약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결코 안됩니다!
MBC노조의 다짐대로 '종결투쟁'이자 '끝장투쟁'이어야 합니다!
MBC 지지합니다...^^
2012/01/31 11:14잘못된 판단을 뉘우치고 공정한 방송으로 거듭나려는 당신들의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힘내세요~~
저도 지지합니다. 반드시 쫄지 마시고, 끝까지 싸우시기 바랍니다.
2012/01/31 11:44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엠빙신소리 안듣겟지요,, 화이팅!!
2012/01/31 12:28지지합니다..
2012/01/31 12:49저의 댓글이 힘이 된다면...MBC의 파업 지지합니다..용기를 내서 나오셨군요..
2012/01/31 13:04무도 재방송으로 참을 수 있습니다. 옛날의 그 PD수첩 보고싶습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2/01/31 13:08그리고 너무 많이 고맙습니다.
mbc에 대한 기대와 절망,,공감가는 내용입니다,
2012/01/31 13:32힘내세요.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합니다. 진정한 정의의 언론방송으로 홧팅!!!
2012/01/31 13:35누가 대통령 돼든 지금처럼 단합해서 정론을 위해 곧게 가시길 바랍니다. 힘들겠지만....
2012/01/31 13:53누가 대통령 돼든 지금처럼 단합해서 정론을 위해 곧게 가시길 바랍니다. 힘들겠지만....
2012/01/31 13:54이번에 지면 차라리 문 닫으세요!
2012/01/31 14:01정말 이젠 니들이 다 잘려도 상관없다고
2012/01/31 14:10문지애나 최일구나 이수진이나 어쩜 그런 우리강아지토한거보다 못한 뉴스를 하고서는 농담맨트 낄낄거리는지 기상앵커 터질것같은 엉덩이가 하이라이트라고 뉴스를 봐야하는지 안본지 오래고 생각하면 열받아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걸 보니 눈물이 나네요 응원 마지막으로 해보렵니다
공영방송을 소수 빨갱이가 장악하려고하니 이기회에 모조리 목을 짤라
2012/01/31 14:17진정한 공영방송이 되길!
쑈를 해라,,모두 사표를 내라,, 니그들 급여 반만 받고도 일할사람 사 줄을 서있다
2012/01/31 14:24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이번 정권에서 밥줄 끊긴 사람이 한 둘이 아닌데,
2012/01/31 14:57밥줄 끊길 것을 알고도 목숨 걸고 파업한 사람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밑에 월급 반만 받고 줄 설 사람 많다고 댓글단 사람은 아마 언론인이 월급받고 받아 쓰기 하는데 인줄 잘 못 아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공산국가나 독재국가에 알맞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돈 몇푼에 목구멍에 풀칠하려고 알바하는 불쌍한 대한민국의 청년일지도 ....
지지합니다. MBC 본래의 모습 하루 빨리 보고 싶습니다 !!!
2012/01/31 14:57김재철 쥐길넘아 mbc가 너꺼야? 시청자가 쥔이다 존말 할때 꺼죠라ㅋㅋ
2012/01/31 15:08mbc 파업을 지지합니다.
2012/01/31 15:39힘내세요.
그리고
반드시 승리하세요.
MBC 직원들 파업할 때...
2012/01/31 16:41파업장소에 한번씩 가서 얼굴 내밀고 다시 사무실 와서 하던 일 처리하고...
사무실에 오래 앉아있으면 노조에 걸리기 때문에 파업장소 안 갈 땐
근처에서 배회한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은 지켜지지만 성과급이란 명목으로 다 받는다.
직원들 월급은 정말 많이 준다.
하지만, 용역회사 직원들은 정말 조금 받는다.
죄인이므로 그 죄를 씻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꺼야...
2012/01/31 17:29그동안 구라치고 눈감았던 시간만큼은 더 무시를 당해야 할꺼야
영원한 권력은 없다. 지금부터 12월 대선까지 싸워라. MBC를 지키던 개 몇 마리를 집으로 돌려보내라. 너희의 사명이다.
2012/01/31 17:42나와 닮은, 또 다른 내가, 그 곳에서, 지금의 나처럼, 살고 있었을 뿐...
2012/01/31 17:58그리고 지금은 나보다 더 나은, 또 다른 내가, 정의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것
나를 응원하듯,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댓글남겨주신분들/ 대부분이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MBC(구성원)에 대해 "열받아 포기했었다"고. 하지만 저처럼 그들의 진심이 담긴 영상과 고백을 듣고 다시 응원한다고 하시네요.
2012/01/31 18:10단 단서가 있겠지요. 제대로 싸우지 못하면 이번 응원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MBC 조합원들, 다시 한번 MBC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이번만큼은 흐지부지 끝내면 안됩니다. 승리하는 파업을 만들어야겠지만, 만약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결코 안됩니다!
MBC노조의 다짐대로 '종결투쟁'이자 '끝장투쟁'이어야 합니다!
힘내세요......파이팅
2012/01/31 18:14네 결국 MBC가 미웠던게 배신감 때문이었죠. 그렇게 많이 사랑했는데 배신당했으니까요. MBC파업 지지합니다. 하지만 이 지지가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이제 진짜 MBC의 모습을 보여주셔야 할거예요.
2012/01/31 18:24mbc 기자들이 말하는 정의는 편협한 좌파적 정의다. mbc 기자의 기자에 의한 기자를 위한 정의를 그들은 파업한다. mbc가 문닫고 간판 내리는 게 정답이다.
2012/01/31 19:16mbc 파업 저도 응원합니다. 꼭승리하세요.
2012/01/31 19:59꼭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2012/01/31 20:15힘내시길.. 국민들이 보고 들어야할 거짓없는 진실을 지켜주시길
2012/01/31 21:12힘내세요~~ 땡전뉴스를 또 다시 보았는데 또 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아요~~!
2012/01/31 21:19고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번엔 꼭 이기세요. 마봉춘 홧팅!
2012/01/31 21:44고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번엔 꼭 이기세요. 마봉춘 홧팅!
2012/01/31 21:45반드시 이기기를 응원합니다....꼭,
2012/01/31 21:45꼭 승리하세요 지지합니다
2012/01/31 21:55인천에 사는 송민규 나도 당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2/01/31 22:14사랑한다 마봉춘.....
2012/01/31 22:27아 슬프네요 꼭 이기길 기원합니다
2012/01/31 22:36날씨도 춥고 힘드시겠지만 꼭 승리해서 당신들의 당당한 모습도 찾으시고 우리 국민의 권리도 찾아주세요. 힘내시고 꼭 승리하세요!!
2012/01/31 22:37날이 춥네요~그래도 어쩝니까?의식있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아직 희망을 접지 않으렵니다. 마!봉!춘! 화이팅~~~
2012/01/31 22:55지켜보겠다. 승리하지 않으면 돌아오지도 마라. 힘내라! MBC
2012/01/31 23:07진심이 느껴지네요. 파이팅~~
2012/01/31 23:33정의가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2012/01/31 23:44쥐박이 시절 다 끝나갈 때 되니까 국민들이 보이기 시작한 건가...
2012/02/01 00:19차가운 바닥에 물대포로 얼어가는 차가운 몸으로 그래도 안되는 건 안되는 거라고 작은 초 하나 켜던 사람들 외면하면서 두툼한 월급봉투 받아가던 사람들이 자기들 목에 칼 들어오니까 저러는 거 솔직히 짜증이다.
조합원 투표율이나 파업 찬성률도 뭐 썩 그렇게 높지도 않드만.
파업 한다면서 결의를 보여주는 사람도 없고...
아직까진 지지 유보.
mbc 뉴스 안본지 1년이 넘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12/02/01 00:19마봉춘~~~~~~~~~함께 응원 합니다.
2012/02/01 02:33마봉춘이가 엇나가는 모습을 보아도..늘 믿으면서..늘 안타까워하면서 지켜보던 일인이였습니다. 예전 순수했던 마봉춘이를 얼릉 만나고 싶습니다. ^^
2012/02/01 02:34예전에 뉴스 하면 오로지 MBC 보는게 당연하다시피했는데
2012/02/01 02:45언젠가부터 채널에 손이 안가더군요...
달랑 보는 프로라고는 무도 뿐이었는데
무진장 까이는 무도가 불쌍해보이기 까지 했고요...
아... 무도 못보면 토욜에 모하지...
그치만.. 기다릴께요. 이번엔 제대로 하자고요~!
마봉춘 응원합니다 꼭 승리하세요!
2012/02/01 02:56모든 언론이, 여론이 다 MBC 나쁘다고 하니 마치 KBS, SBS가 정통 언론인냥 말하는 사람들이 더 답답
2012/02/01 04:12파이팅~~
2012/02/01 04:22다시 그리운 마봉춘으로 돌아오세요.
2012/02/01 08:18꼭 승리하십시요 투쟁!
2012/02/01 10:27꼭 승리하십시요
2012/02/01 10:28힘내세요 ...함께 지켜볼게요
2012/02/16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