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잡다구리 후비기'에 해당되는 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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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의 진짜 배후는 조중동이다.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삭제촛불집회의 진짜 배후 ◆ 조선일보 (http://chosun.com) 기사 01. "역시 대영제국"… 광우병 파동에 차분히 대처 1996.04.18 (목) 02. 광우병과 CJD 연관성 입증증거 발견..영과학자 1996.04.25 (목) 03. [영국] 광우병소 도살-소각때 토양-지하수 감염우려 1996.06.11 (화) 04. [유럽] 이번엔 가축 `구제역' 파동 1996.07.15 (월) 05. [광우병 파문] EU, 가축성분 포함 화장품 판매금..
2008/07/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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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걱정할 일도 아니고요 전혀 문제될게 없는 그러한 사안이라고 저는 전망해 봅니다..."네이년"은 전통적으로 뉴스를 받아서 가공을 해왔던 "준 인터넷 업체"였고 "다음"은 그들의 방향을 유저들과 함께하는 "인터넷 언론"으로써의 모습을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를 해온 기업 이었습니다...네이년이 이러한 극약을 처방하는겄은 단순히 그들이 유저들의 web 2.0 이라는 화두에 부응하려는 개편이 아니라 단/장기적인 안목에서 그간 문제가 되어왔던 자신들의 작위적인 뉴스 편집에 의한 여론 몰이에서 양산되던 원치 않던 내/외적인 폐단과 그로 인한 이미지 쇄신을 회복하고자 하는 "속보이는 계략" 입니다. 다음에서는 조중동의 통보에 대해서는 표정관리해 가시면서 지금까지 해오시던 사업 전개를 일관성 있게 해 가시면 되는겁니다...하루 이틀 하고 끝장을 볼 사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언제가는 대폭 바뀌어야 하는 언론의 패러다임이 이제 그 시기가 도래한겄 뿐이고, 유저들이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바로 자신들이 머리 빡빡 깍고 군대 입대하기전의 그러한 유사한 불안 심리로 작용하는겄 뿐입니다...그 순간을 의연히 장기적으로 대처해 보셨기에 우리 대다수 국민들께서는 이미 아실겁니다...아무일 일어나지 않습니다...오히려 그 반 작용으로 자신의 생존능력, 개척능력 및 자아발견 능력이 배가 되지요...그래서 군대 갔다온 남자들과 갔다오지 않은 남자들을 비교해 보게 되는겄이고요...군대 갔다온 대한민국의 남자들이 다소 거칠고 뻣뻣한 면은 없지않아 있으나 군대빼서 갔다오지 않은 이들과 비교해 볼때 상당히 의젓하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스스로 개척하는 개척자가 되어 있슴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음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아드님들을 군대에 보내셔서 강인하고 자신의 인생을 독립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들"로 키우시겠습니까 아니면 울타리 안의 우물안 개구리와 같은 연약한 작금의 "수구꼴통"으로 키우시겠습니까...저는 제 아들, 군대 입대 시키겠습니다...그겄이 그 아이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버지인 제가할 도리이자 사명 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2008/07/02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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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10/13 18:18글쎄요. 저도 이 기사를 보면서 쓸데없이 용어만 또 만드는 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2008/11/05 17:14님의 글은 '조중동이면 반대'라는 시각이 꽤 드네요.
사실 ip세대라는 말을 동아에서 공식적으로 내놓긴 했지만 광고회사에서는
소비자보고서 사용하면서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ip세대라는 단어를 언급하면서 fun과 interest 이야기를 하는 건 참으로
편협해서 '정말 조중동이면 무조건 안티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런식이라면 x세대,오렌지족,신세대,386세대 등등의 용어들도 얼마나 많은
동의어들로 대체가 되겠습니까.
글의 마지막에 '동아일보에서나 써라.'는 부분에서는 실소마저 나옵니다.
미디어후비기라는 닉네임 앞에 '무턱대고 조중동이면 무조건'이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건 아닌가요.
저는 이런 글 볼 때 마다 이런 식으로 감정적 대응하니까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전달이 안되고 사람들, 특히 기성세대들이 안 좋게 본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 제 글을 보고 '이 사람도 조중동, 한나라 알바'라는 식으로 생각하실 듯 하여
전 한겨레 김창석 기자님께 글을 배우고 있고 한겨레 문화센터에 다니고 있으며
미디어 비평을 전공하면서 소수의견의 소중함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는,
한겨레의 ESC면과 경향신문의 여적을 빼놓지 않고 챙겨보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