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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ine 2009/04/23 12:02 답글수정삭제전 정부 정책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일반 사용자도 그렇고
'아껴서 잘 살자' 혹은 '아껴야 잘 산다' 라는 사고방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댓글로 주절거리는 것 보다 예전에 썼던 글 하나 트랙백 합니다.-
hangil 2009/04/23 16:18 수정삭제저도 뭐 낭비나 과소비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껴야 잘 산다'는 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물, 전기, 가스 등 아낄 수 있으면 아끼는 게 좋겠고, 그런 생활습관을 가지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비' 그 자체가 악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소비가 되어야 경제가 굴러가든 어떻게 되든 하겠지요.
트랙백 걸어주신 글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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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는 "4대강 대운하 자전거길 2000km" 로군요 ^^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 2009/04/22 21:10제 블로그의 주제는 타이틀 창에도 적혀 있다시피 "자전거 여행~!" 입니다. 그래서 올블로그에서 "자전거", "자전거 여행" 등등의 관련 키워드를 북마크를 하여 매일 틈나는 대로 올라오는 관련 포스팅을 모두 읽어 봅니다. - 정확히 말하면 제목을 보고 관심 있는 글들만 읽어보죠 ^^ 사실 어제까지만해도 "자전거"를 키워드로 검색하면 하루에 올라오는 포스팅 수는 많지 않습니다. 잠깐 리스트를 훑어보며 읽어보면 몇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올라 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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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 보는 녹색정책:막 써도 잘 살 수 있게 하자.
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2009/04/23 11:59논문 쓰는 와중에 잠시 머리도 식힐겸. 녹색정책, 녹색성장, 녹색사업, 녹색뉴딜, 그린에너지, 에너지 및 자원 절약, 뭐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녹색, 그린 이런 것을 붙인다고 위에서 말하는 일들이 자동으로 추진되고 완성되고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제이나인은 공대생이다보니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고, 개인적으로 에너지 절약과 함께 에너지 획득에 관심이 많다. 정부에서는 녹색정책의 일환으로 여러 가지 뻘짓을 하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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