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방송된 광우병 관련 PD수첩의 이른바 '번역자'라는 '정지민'이 자신의 까페에 '7/15 "해명방송" 앞두고- CJD 관련'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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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판단으로 일부러 굳이 찾아들어가 방문자 수를 늘려줄 가치는 없다고 판단되어 까페 주소 등을 지웠습니다. 굳이 찾아가고 싶으신 분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


아주 장문의 글인데요. 긁어서 한글에 옮겨보니 빈칸 포함해서 A4 19장이 나오고, 글자수는 16,000자가 넘네요..

정 씨는 이 글을 쓴 이유가 자신이 볼 때 PD수첩이 15일 할 예정인 '해명방송'이 "핵심적인 반박이 되지 못한다"는 것과,

1. 내가 제기하는 문제들이 결코 사소한 단어 몇 가지의 오역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
2. 미국 취재자료의 상당부분 내용을 알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왜곡을 논할 수 있다는 점,
3. 피디수첩이 정말 왜곡을 반증하고 싶다면, 자료제출을 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점.
 


을 주장하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7가지 챕터에서 PD수첩이 아레사 빈슨의 사인이 CJD라는 게 취재 과정에서 드러났음에도 vCJD(인간광우병)로 '왜곡'했다는 주장을 '조목조목' 펼칩니다.

그러자 오늘자 중앙과 동아가 역시 기다렸다는 듯이 정 씨의 주장을 대서특필하더군요.(정 씨의 글은 오늘 오전에 까페를 통해 공개됐다고 하는데 어떻게 비공개글을 중동은 약속이나 한듯 썼는지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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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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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자 중앙일보)


정 씨가 아주 신경 써서 장문을 글을 쓰긴 했지만 하나하나 따질 가치는 없어 보이구요. 딱 한 가지만 핵심적으로 지적하고 부차적인 몇가지를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 씨는 이번 글에서 "나는 아레사 빈슨 어머니 로빈 빈슨이 CJD와 vCJD를 확연히 구분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다"며 자신이 봤던 영상 자료 등을 언급해 "로빈 빈슨은 두 가지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두 가지를 결코 혼동하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인 로빈 빈슨이 '의사가 MRI 결과 CJD였다고 말했다'고 말한 부분을 PD수첩이 'vCJD'로 자막 표기한 것과 관련해 PD수첩 측은 그동안 '로빈 빈슨이 CJD와 vCJD를 혼동해서 말했기 때문에 맥락상 vCJD로 표기하는 게 맞았다'고 주장해 왔는데, 정 씨는 로빈 빈슨이 CJD와 vCJD를 전혀 혼동하지 않았고 따라서 PD수첩이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정 씨는 이 같은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려고 정말 주절주절 글을 쓰긴 했는데요. 제가 보기엔 '말 바꾸기를 한 사람의 전형적인 변명'으로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왜냐?

정 씨는 맨 처음 PD수첩 시청자게시판에 '번역자'임을 밝히면서 글을 쓴 뒤, PD수첩 시청자들과 논쟁을 벌입니다. '4가지' 없는 티를 팍팍 내는데 몇 가지는 좀 있다 예로 제시하겠구요. 어쨌든 6월 25일 PD수첩 게시판에 'ㅎㅎ 별로 말할 가치 없지만'이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vCJD이니 CJD이니 이것도..사실 전 피디수첩팀의 해명은 정당하다고 봐요. 죽은 여자분 어머니가 계속 혼동해서 말하면서도, 결국은 인간광우병으로 의심하고 있었고요."


라고 밝힙니다. "죽은 여자분 어머니가 계속 혼동해서 말하면서도 결국 인간광우병을 의심하고 있었다"랍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다른 거 따져볼 이유가 없는 거죠.

정 씨는 이후 또 뭐라뭐라 하면서 자신이 이 때 쓴 글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는 식으로 발뺌을 하는데, 제가 보기엔 뭐 말 바꾸기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정 씨는 왜 이런 말 바꾸기를 하면서 자기 시간 적지 않게 써가며 PD수첩을 못잡아 먹어 안달일까요?

애초 정 씨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제가 보기엔 자존심이 상해서 일거라고 판단됩니다. 자신의 번역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PD수첩이 마치 '번역탓'을 하는 듯 하니 기분이 나쁘다는 거죠. 실제 정 씨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표현들이 있었다고 해야지, 막연히 '번역'을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하는 게 기분 나쁘다는 것임"이라고 게시판에 글을 남기기도 했지요.

하지만, 자신의 문제제기가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듯 하자, 제 분에 못이긴 듯 조금씩 애초 논리를 바꿔가며, 때로는 보강해가며, '자가발전'해 갑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보기엔 자신의 입에, 자신이 쓴 글 하나하나에 미디어 특히 조중동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 보면서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된 것처럼, 그래서 뭔가 제대로 해봐야 겠다는 '존재감'과 '책임감'을 가지게 되고, 더더욱 그런 과정에서 카타르시스도 느끼게 되고 점점 자기논리에 깊숙히 빠져들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정 씨가 자존심과 자기 존재감에 대해 대단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정 씨의 몇몇 글에서 확인되는데요...

자신이 쓴 글에 반박한 어느 네티즌에게 정 씨는 "경고하지만, 그쪽. 사회에선 나한테 한 마디도 제대로 못 붙일 사람이거든요"라며 "반말, 막말, 버릇 없는 우회적 표현 삼가하시죠"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얼마나 대단한 분이길래... --;;
오늘자 동아일보에서 정 씨의 글을 인용해 "PD수첩, 전문가 아닌 동네 의사 말에 의존"이라고 제목을 단 것 역시 정 씨나 동아일보나 수준이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을 드러내준다고 하겠습니다... 동네 의사의 수준을 '비하'하는 이런 기사.. '동네개업의' 분들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정 씨는 애초 PD수첩 게시판에 글을 남겼을 때는 많은 부분 번역을 문제삼은 것에 대한 지적에 집중했고 PD수첩 방송 자체에 대해서는 "방송에 의도가 없다 내지는 없어야 한다고 한 적 없음. 당연히 문제의식을 느꼈다면 방송 제작해서 방영할 수 있음"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방송이란게 원래 다 의도가 개입하는건데,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느꼈다면 되도록 부각시킬 수도 있는거겠죠"라며 "하지만 논란이 생겼을 때, 애매하게 "번역" 운운하는 게 비겁하단 겁니다"라고도 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정 씨의 애초 자존심이 상처받은 것에 대한 순수한 반발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점점 정 씨는 '몬스터'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1. 그여자... 2008/07/16 01:23 답글수정삭제

    똑똑한건진 잘 모르겠지만..(뭐 말하는 투로봐선 좀있어서 귀하게 크신몸 같은데) 오만하긴 하더군요. 덕분에 이치에 맞는말 조차도 거부감을 느끼게 만든달까요? 또한 논란이 되고있음에도 자기번역 방송분을 확인조차 하지않고 쉽게 내뱉는 경솔함도 있구요. 말바꾸기논란은 그녀는 말바꾸기가아니라고했지만 결국 자신의 경솔함을 나타내는 경솔함에서 비롯된것임을 그녀는 인정해야합니다. 아무리 티비를 보지않는다지만 무엇때문에 논란이 되는지는 확인을 하고 말하는게 당연한 이치인데... 방송을 보지못해서그랬다는 변명은 참으로 군색하기 그지없지요..

    개인적으로 사회 정치 경제 문제에 크게 관심이없어 그녀의 주장을 일일이 찾아서 반박하고싶은 마음도 여력도 능력도 없지만 그녀같은 사람이면 분명 또 끝까지 물고늘어지는 글을 쓸거라고 봅니다..

    검색하다가 엉뚱하게 뜬 이름때문에 오늘 하루 필요없이 오만서린 글들을 훑어보느라 고생했네요..^^;

    그리고 지금 봤는데 저발언 참 웃긴여자군요... 자기가 뭔데 말도 못붙인답니까? 어느나라 공주마마라도 된답니까? 그리고 이런 웃긴짓아니면 자기한테말붙일 이유나있답니까? 참 이상한여자로군요...사회에서 봤으면 지나가는 X처다보듯 봤을테구만..ㅉㅉㅉ 아주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 hangil 2008/07/16 16:12 수정삭제

      그쵸.. 오만과 자신만만함이 아주 그냥..ㅋㅋ

      정 씨가 어떤 '분'인지 정말 궁금해요~
      뭐 때문에 말도 못붙이는건지 정말 확인해보고싶다구요~
      인상이 그렇게 험한가?? ㅋㅋ

      진짜 신경 안써야 될 일을 너무나 신경 쓰게 만듭니다.. 이놈의 세상...휴..

    • teitty,,,, 2009/09/18 14:22 수정삭제

      이 세상에 경솔하고 말투 차가운 사람 다 잡아내야겠네요??악플로 쌍욕하는 사람들은 다 허용되고..그 사람이 미국산 고기 선전해 주는 사람인 줄 아십니까? 국민이면 다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 ,,,, 2009/09/18 14:24 수정삭제

      인간적으로 쌍욕하는 사람한테 당신이라도 그 정도 말도 못합니까?? 여력도 능력도 없으시다면서 비꼬는 댓글다는 용기는 있으시네요..

  2. 2008/07/16 01:54 답글수정삭제

    조중동이 이 사람을 부추기고 있군요.

    • hangil 2008/07/16 16:13 수정삭제

      요즘 조중동 '정지민 씨에 의하면', '정지민 씨는 전화통화에서', '정지민 씨는 자신의 인터네 까페에서' 온통 정지민정지민정지민...

      정지민 아니었음 신문 만들겠어요. 어디..

  3. 하우디 2008/07/16 11:19 답글수정삭제

    어찌됬든 단기간에 조중동화 되가는 사람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는거군요..

  4. Vincent 2008/07/16 14:58 답글수정삭제

    멀쩡하던 사람들도 CJD 또는 vCJD(Chosun, Jungang, Donga)에 걸리면 자기도 모르는 새에 저렇게 괴물이 되는 겁니다. 우리모두 조중동 폐간으로 광우병을 막아 BoA요~

    http://cafe.daum.net/stopcjd

  5. dalgom 2008/07/16 17:09 답글수정삭제

    정지민 씨, 조중동에서 뭐 받았을 것 같은 의심이 드네요. 출판업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번역자 절대 안 믿음. 특히 26이면 경력도 얼마 안 되는 초짜일 텐데, 번역자들 밥먹듯 하는 일이 오역이거든요. 국어 공부를 좀 시켜야 주제파악을 할 듯해요.(이것도 명예훼손일까요?)

    • ㅋㅋㅋ 2008/07/19 12:15 수정삭제

      번역자들 밥먹듯 하는 일이 오역이면
      PD수첩이 밥먹듯 하는일은 왜곡이고 ?

    • ㅂㅈㄷㅈㄷ 2009/09/18 14:29 수정삭제

      번역자를 믿으라는 게 아니라 영어 사전 찾아가면서라도 알 수 있는 거잖습니까?...

  6. 에크미 2008/07/17 17:59 답글수정삭제

    명쾌하시네요~ 정씨 카페 가봤는데.....몹시 흥분한 상태라고 느껴졌습니다. 글도 길기만 하고, 도대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구.....근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역시....대충 캐릭터가 그려지네요~ 사회 생활 하다보면 이런저런 사람들을 다 보게 되죠. 명쾌한 글에 박수~ 짝짝짝!

  7. ㅋㅋㅋ 2008/07/19 12:06 답글수정삭제

    ㅎㅎㅎ 여기 '음모론 좋아하는 유형'의 인간들이 모두 다 모였네요. 한나라당과 딜이 있다느니, 조중동과 딜이 있다느니, 자기가 불리하면 그저 '음모'꾸며내서 무마하는, 하긴. 논리가 딸리면 그런 지푸라기라도 붙잡아야지, 별 수 있겠어요?

    그리고
    <정 씨는 이후 또 뭐라뭐라 하면서 자신이 이 때 쓴 글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는 식으로 발뺌을 하는데, 제가 보기엔 뭐 말 바꾸기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 글 글쓴이는 '말 바꾸기'에 대한 정의는 알고 있는건가?ㅎㅎㅎ 말 바꾸기란, 말 바꾸기 전과 후에 밝혀진 사실, fact는 전부 동일한 가운데, 자기 입장'만' 변하는걸 보고 '말 바꾸기'라고 하는거야. 근데 정지민씨는 그게 아니지. '설마, PD수첩이 그렇게 심하게 왜곡했겠나?'라는 생각으로 처음에 글을 올렸는데, 뒤늦게 '더 많은 사실'을 보고나서 후에 입장을 바꾼거니까. 자신이 알고있었던 'fact'가 180도로 변했는데, 거기에 대한 입장이 바뀐게 '말 바꾸기'라..? ㅎㅎ 차라리 정지민씨가 애초에 fact를 잘못 파악하고 있었다는걸 비난하는게 이치에 더 맞는거지.

    ㅎㅎ 논리적 반박도 없고, 조중동이니 뭐니 고장난 테이프처럼 반복하는 얘네들을 보면 말이지, 뭐 PD수첩의 먹잇감으로 딱 좋다는 생각이 드네. 혹시 또 모르지, '광우병 괴담'을 들으면서 공포에 떠는걸 은근히 즐기는, 피가학적 성향의 변태? ㅎㅎㅎ

    PS. 에크미/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는걸' 지금 자랑이란다 ㅎㅎㅎ

    • 뭔가 2008/07/21 10:54 수정삭제

      이건 뭔가 정지민의 냄새가 나는 글인데.. --;;
      ㅎㅎ ㅋㅋ 이거 정지민이 글에다 쓰기 좋아하는 표현이고, '얘네' 이런 것도.. '피가학적 성향의 변태'..지가 하는 말이 어떤 상황에 쓰여야 하는 표현인지도 모르고 일단 지껄여보는 행태..

      완전 정지민인데..
      정지민이 와서 정지민이 아닌 척 감쌌다면 그야말로 웃기는 일일테고, 그게 아니면 '정지민빠'들은 '정지민'을 닮아가나??

      "vCJD이니 CJD이니 이것도..사실 전 피디수첩팀의 해명은 정당하다고 봐요. 죽은 여자분 어머니가 계속 혼동해서 말하면서도, 결국은 인간광우병으로 의심하고 있었고요."

      이게 무슨 PD수첩 방송내용 따라 달라지는 팩트란말이삼?

      정지민 지가 알고 있던 인식이지, 양보해서 'PD수첩팀의 해명은 정당하다'는 건 이후 방송을 확인한 뒤 바뀔 수 있을지 몰라도 아레사의 어머니가 '혼동해서 말하면서 인간광우병으로 의심하고 있었다'는 건 자료를 본 정지민 지가 판단한 거 아냐?

  8. 우연히 2008/07/21 20:18 답글수정삭제

    "정 씨는 이후 또 뭐라뭐라 하면서 자신이 이 때 쓴 글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는 식으로 발뺌을 하는데, 제가 보기엔 뭐 말 바꾸기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님, 정씨가 '뭐라뭐라'했는 지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길. 저 역시도 처음엔 '왜 말 바꾸기를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정씨의 해명을 읽어보니까 상황이 충분히 납득이 되던걸요?
    정씨에 대한 적의를 좀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읽어보세요. 그 부분 말바꾸기 아닙니다.

  9. 자그니의 생각

    Tracked from zagni's me2DAY 2008/07/15 14:18

    정지민씨, 괴물은 되지 맙시다

  10. 일본의 역사 왜곡 (유시민)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16 08:47

    일본의 역사왜곡 - 일본제국주의와 부활 행진곡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얼마 전 일본에서 장관 두 사람이 일본이 침략전쟁을 벌이지 않았다고 한 말 때문에 잇달아 장관 자리를 내놓았다. 법무장관 나가노와 환경장관 사쿠라이가 그들이다. 나가노는 일본이 "유럽제국주의 손아귀에서 아시아를 해방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였고 일본군이 중국 남경을 점령하면서 중국사람 30만을 학살했다는 이른바 남경사건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쿠라이 역시 비슷한 주장을 했다..

  11. 아르키 2009/09/16 02:42 답글수정삭제

    정지민씨가 아직 어려서 그런것 같네요. 에구~
    암튼 결국은 MB가 원흉입니다.
    철저한 준비 없이 삽질하듯이 소고기 시장이나 개방하고~
    국민들은 바보로 아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건 당연한 일이겠지요.

  12. 임학진 2009/09/25 01:03 답글수정삭제

    우하하 여기 위에 댓글 단 사람들 거의가 다 틀린거네?
    그땐 그렇게 믿고 있었고 또 자신들의 신념이 진리라고 믿었을꺼 아녀?
    우와 쪽 팔려서 우짠데?
    정지민씨의 용기로 진실이 들어났는데?
    흐미 위에 사람들 앞으로 글쓰지 말고 조용히 살어야 긋네?

  13. ob 2009/09/27 02:45 답글수정삭제

    자그니씨, 바보는 되지 마시오.

  14. 으악 2009/10/08 13:51 답글수정삭제

    정지민씨 불쌍할뿐 ㅜㅜ

  15. 종이나라 2009/10/09 01:28 답글수정삭제

    참 공감이 가는글입니다..그냥 가만히 내버려두면 되는거를,,자존심에 못이겨 정지민씨 스스로가 문제를 크게 만들어 놓은꼴입니다..정지민씨 못된마음속의 작은문제를 크게 부각시키고 확산했으니, 결국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상처만 돌아올겁니다!! 정지민이란 인간~ 참 불쌍하네요,,

  16. 미국산쇠고기 2010/01/28 14:24 답글수정삭제

    요즘 미국산 쇠고기 먹는 사람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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