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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 2008/05/30 20:24 답글수정삭제조동도 태생으로만 보자면 나름 민족기업 민족신문이죠... 뭐 위화도 회군을 능가하는 방향 전환으로 희대의 친일신문, 친정권 신문으로 거듭났지만 말이죠...
그것보다 같은 신임 원내대표인데 원혜영 의원과 강기갑 의원의 위치와 비중 차이는... 그래도 사람들은 원혜영이 누군지는 몰라도 강기갑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없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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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2008/05/31 01:10 답글수정삭제불멸의사학도//
원혜영씨와 강기갑씨의 인지도를 비교하는건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판단인가요?
원혜영씨는 민선시장도 역임했고, 국회의원도 몇차례 지낸 사람입니다.
강기갑씨도 유명하긴 하지만, 원혜영씨의 인지도가 그렇게 떨어지지 않을텐데요.
원혜영씨는 부천시장 역임할 때 무척 잘해서 정치적 기반도 탄탄한 사람이죠.
두분 다 민주진영의 비중있는 인물인데 그런식으로 비교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
참이슬 먹지말아요.. 2008/05/31 02:21 답글수정삭제초기에.. 촛불집회할때..옆에서 방해하던 회사입니다..
일부러 앞에서 얘기하듣거 못듣게하고 음악 크게틀고 호응도 없는데 몇시간을 하더이다..
그담부터 참이슬 안마십니다..자기네는 예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곤하지만..
호응도없는 행사...그냥 핑계로 느껴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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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8/05/31 13:58 답글수정삭제참 살기 힘든 세상이군요. 당나귀 팔러 장에 가던 부자 이야기 기억 나시나요? 걸어가다, 하나가 타고 가다, 바꿔서 타고 가다가, 둘다 타다, 메고 가다 결국 빠드렸죠. 그 회사 관계자는 죽을 맛이겠군요. 술 마시는 사람은 특정 신문을 안보는 사람만 먹습니까? 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 괴롭히지 마세요. 다른 물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은 어떻게 하든 - 비록 그 일이 아무리 고상한 것일지라도 비난하는 사람은 있는 법이고 아무리 나쁜 일이라고 하더라도 찬양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랍니다. 10년, 20년 뒤에도 이 일을 자랑스러워 하실 수 있을까요? 글쎄요, 저는 이 글 쓰신 분이 그 때에도 그리 생각할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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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조중동이 무가지가 가능한것은.. 2008/05/31 17:38 수정삭제광고때문입니다. 광고수입이 발행수입이 없어도 될만큼 커진거죠. 그럼에도 물론 발행부수는 중요합니다. 그 발행부수를 보고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니까요.
사실 저기서 엄한(?) 회사에 항의하는 것은 조중동을 압박하는 수단이죠.
만약 조중동이 이 압박으로 바뀐다면 다행이고요. 자랑스러워 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정론지로 인정받는(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경향도 알고보면 과거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리고 나서 경향이 변신한 것이구요. -
사이비 2008/05/31 18:07 수정삭제나와 같지 않으면 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사회를 어지럽힌답니다.
팔러가는 당나귀처럼 가치관이나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것을 왜들 순간과 작은 일부분만 보고들 흥분들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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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2008/05/31 16:11 답글수정삭제저는 오히려 좋지 않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로서는 광고를 할 필요성이 있고 조중동이물론 질좋은 신문은 절대 아니지만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신문업계에서는 지배자적인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한겨래, 경향신문에만 광고를 한다? 두 신문사에 광고 내봐야 효과가 기대하는 바에 못미칠 것은 확실합니다. 재미로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회사에 가하는 폭력이 되는겁니다. 우리는 성숙한 시민으로서 경찰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무절제한 논점확장은 오히려 논점을 흐리듯이, 현재 문제되고있는 광우병과 이명박정부문제를 각 기업의 광고문제까지 확대하는 것은 좋지 않아보입니다. 오히려 자제하는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님께서 하신 행동이 완전히 틀린 점만 있다! 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시장경제체제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는 소비자로서 저런 클래임을 걸어볼 권리가 있으니까요.) 뭐 님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하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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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2008/06/02 13:42 수정삭제'논점의 확장'이 아니라 제가 보기엔 쇠고기 수입고시를 끝내 밀어붙이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규탄과 비판이, 조중동에 대한 규탄과 비판이난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아니, 어쩌면 지금의 싸움이 과거처럼 폭력투쟁이 아닌 비폭력투쟁으로 나가며 여론전의 성격이 강한 상황에서 여론을 좌우하는 언론에 대해 주의주장을 펼치는 것이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장, '배후론'을 들먹이던 조선일보가 최보식 사회부장의 르포형 기사에서 '순정'을 들먹이고 나온 것 자체가 이미 촛불시위 전반에 형성된 '반 조중동' 기류를 통한 구독 감소와 광고로 먹고 사는 기업으로서, 광고주에 대한 압박이 논조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광우병 문제가 아니더라도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에 대한 싸움을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것이고, 이번에 폭발한 거라 봐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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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효력 무효시키고, 쥐색끼 끄잡아 내립시다. 2008/05/31 16:32 답글수정삭제고시 효력 무효시키고, 쥐색끼 끄잡아 내립시다. [1] Jihomom님 |08.05.31 | http://minbyun.jinbo.net/minbyun/zbxe/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을 민변에서 제기합니다.
민변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가셔서 보시고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5월 31일 4시 현재 1만6천4백명 동참 최소 필요 인원 3만명이랍니다.
꼭 동참해주세요
국민소환제 서명운동 주소입다.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이곳에서 국민소환제 서명해야 효력있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십시요. -
Coffeeholic 2008/05/31 16:51 답글수정삭제머 조중동을 전혀 안보기 때문에 광고도 못보지만 앞으로는 당분간 살펴봐야겠네요. 저도 조중동 광고는 1면이 아니라 다른면에 나와도 안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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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효력 무효시키고, 쥐색끼 끄잡아 내립시다. 2008/05/31 17:19 답글수정삭제고시 효력 무효시키고, 쥐색끼 끄잡아 내립시다.
[1] Jihomom님 |08.05.31 |
http://minbyun.jinbo.net/minbyun/zbxe/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을 민변에서 제기합니다.
민변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가셔서 보시고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5월 31일 4시 현재 1만6천4백명 동참 최소 필요 인원 3만명이랍니다.
꼭 동참해주세요
국민소환제 서명운동 주소입다.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이곳에서 국민소환제 서명해야 효력있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십시요. -
23 2008/05/31 17:57 답글수정삭제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실제 구독부수가 날마다 뚝뚝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날마다 구독자가 쑥쑥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 카더라 통신이냐??
친구 신문사다녀서 물어봤더니 별반 차이도 없다는데
그리고 왜 진로한테만 항의하니??
광고내는업체가 몇군덴데??
남들이 한다니깐 해보고싶었냐??
그냥,, 우르르 몰려들 다니는구만..
조중동 신문배달원 자전거에 빵꾸라도 내지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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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sty 2008/05/31 23:38 수정삭제군대 안다녀오신 거 같네요. ^ㅡ^;;
제가 여러부대를 다녀보았지만, 조선, 중앙, 동아는 일단 기본으로 각 사무실에 배부하고, 그 사무실의 장의 성향에 따라 다른 신문 한개 더 들어 오는 식이기 때문에 일반 가정집이나 가판대의 판매부수가 낮아지는 것은 큰 효가가 없을 것 같지 않나요?(일단 군대만 하더라고 이렇죠. 물론 조중동 이 세개의 신문만 들어오는 곳도있고 부대 사정이 안 좋으면 조선만 들어오는 곳도 있습니다. ㅡㅡ;;)
음... 그리고 관공서에서는 제가 많이 본건 아니지만, 제가 잠깐잠깐 알바식으로 일해 보았던 곳들은 조중동+한겨례를 보더군요. 그리고 제가 다녔던 학교들 전부다 조선은 기본 필수 구독...;; 결국...;; 이래저래... 가정집에서 구독을 안하더라도 조중동은 기본적인 발행부수는 다른 곳 보다 압도적이죠. ㅡㅡa
전 그래서 본 포스팅... 읽으면서 가정집에선 많이 안보나 보네...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리고 기자들이... 발행부수...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그게 더 신기할 듯...;; 언론사라는 것이... 일반적인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생산직들(기자들)이... 발행부수 알기 힘들지 않나요? 뭐... 소설 잘쓰는 기자님들이니... 심심해서 영업부 쪽에 알아 보았을 수도 있겠네요. 근데 영업부 쪽에서 발행부수 줄어드는거 알려줘도... 그것도 그 나름대로 그 언론사 메롱하다는 증거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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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해석, 개소리는 2008/05/31 20:32 답글수정삭제금물이죠.. 여기서 경향 한겨레의 비중을 늘린다는 소리가 왜나오며..(조중동은 이제 망해도 내심 고소한 신문이라서 곤란 좀 겪어보라는 것인데.,.) 위에 분은 댓글달때 쓸데없이 밑에 공백 달지좀 마시구요.
"------> 카더라 통신이냐??
친구 신문사다녀서 물어봤더니 별반 차이도 없다는데"
-> 없다는데는 카더라 통신 아닙니까?? 어이가 어디갔는지..
"그리고 왜 진로한테만 항의하니??
광고내는업체가 몇군덴데??"
-> 잘 아시네요. 광고내는 업체가 몇군덴데 한꺼번에 다합니까?
알바이신지 아니면 생각을 안하고 사시는 건지..
"남들이 한다니깐 해보고싶었냐??"
-> 그건 니 알바 아니구요. (연세 있으신 분이시면 죄송)
"그냥,, 우르르 몰려들 다니는구만.."
-> 저도 좀 행동으로 하고 싶습니다.
더 우르르 몰려다녀야 조중동이 정신을 차리겠죠
"조중동 신문배달원 자전거에 빵꾸라도 내지그러냐??"
->애꿎은 일하시는 분들한테 해꼬지 할 사람으로 보이십니까?
국민 정신건강 생각해서 조중동 끊자는 선량한 사람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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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북이 2008/06/12 00:05 답글수정삭제웃지 못할 요즘 시민들의 재치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말씀하셨듯이 조선일보의 광고들을 살펴보면, 그 많던 기업들은 어딘가에 쏙 빠져버린 듯 하고 이상한 눈 따가운 광고들만 보이고 있더군요.
근데 어딘가에서 들어본 바에 의하면 이 때문에 기업들이 신문 자체에 광고 거는 것을 꺼리고 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기업들이 조중동의 광고를 빼 한겨레와 경향에 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한겨레와 경향의 광고도 같이 뺀다는 얘기도 들리더군요.
이런 얘기는 카더라 통신 위주의 정보여서 어느 쪽이 사실인지 갸우뚱하고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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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주권운동의 새 국면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05/31 08:13수구-친일-친자본 정책으로 일관해온 거짓 언론 조중동을 이기기 위한 소비자의 거대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회원수가 17 만에 육박하는 안티 이명박 카페에서는 경향-한겨레-MBC 살리고 조중동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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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주로 더 없이 좋은 조.중.동.문.매
Tracked from ____________사진이야기 - 장대군 2008/06/05 17:14현재 국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네이버'라는 말을 들어 봤는지? '네이버'를 통한 검색이나 정보, 뉴스를 본 적이 없는지?를 물으면 아마도 잘 모르는 분은 몇 분 되지 않으리란 생각입니다. 앞서서 왜 네이버를 언급했는지 대충 이해가 가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왜 언급했는지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매일 밤을 '촛불문화제'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계신 분들에게 송구스럽게도 저는 아직 '촛불문화제'에 참석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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