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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13:5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날아라 도야지 2009/10/04 12:53 답글수정삭제

    추석은 즐거우셨나요?

    길지 않은 연휴였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3. 김민영 2009/10/01 20:26 답글수정삭제

    hangil님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

  4. 나유나 2009/10/26 20:43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뉴스팀 나유나 라고 합니다.

    http://www.mediawho.net/entry/etc090403002

    이 게시글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작권 문제 때문에 이 사진의 출처를 알아야 합니다. 어떤 분이 출처를 말씀해 주셨던 것 같은데, 비밀글로 적혀 있더라고요. 혹시 저에게도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ㅠㅠ

    • hangil 2009/09/17 22:49 수정삭제

      늦게 답을 드려 죄송합니다.
      비밀글을 다셔서 어떻게 답을 드려야 하나.방법이 애매하네요.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그쪽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5. kois 2009/08/31 14:35 답글수정삭제

    [채용공고]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온라인 콘텐츠 담당 채용 공고(파워블로거 등)
    http://www.kois.go.kr/html/activities/activities_view.asp?id=197
    영어블로그 운영가능자, 파워블로거 등을 채용하는 위 공고를 한번 참고해보세요.

  6. 웹피루스 2009/08/31 00:53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텍스트큐브 블로거들의 활성화를 위해 메타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텍스트큐브안에 네트워크 기능이 뛰어나지만
    관심블로그를 등록하려면 텍스트큐브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를 해결하기도 하고 또한
    텍스트큐브 블로거들끼리 정보도 공유하구요. 현재 서비스한지 3일째이지만 벌써 80여개 이상의 블로거들이 1000개가까이 글을
    등록하고 있습니다. 한번 찾아와 주셔서 RSS 등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도 한번 뭉쳐 보아요^^
    주변 텍스트큐브 블러거님들께도 많이 퍼트려주세요~
    http://www.nowsay.co.kr/

    • hangil 2009/09/01 11:18 수정삭제

      와~ 훌륭한 작업을 하셨네요~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등록했구요.
      많이 활성화되길 바랍니다.

  7. 오흥열 2009/08/15 19:11 답글수정삭제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건설 공구 장비 기계를 한,두번 사용을 위한 구매방지와 자체봉사활동비 마련을 위하여 임대합니다.
    부천시 소사구 해병대전우회는 재난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독려하며 불우이웃을 돕습니다.
    우리나라가 가뭄과 장마 태풍 폭설 등 기후변화라는 재앙의 중심에 와있습니다.
    옹벽 담장 하수구 간판 등 위험물은 사전 점검해서 지장물은 제거하여 피해를 최소화 합시다.
    창고 속에서 녹슬고 쓰지 않는 불용공구 장비는 장비를 운용하는 지역 봉사단에 기부하여 서로 돕는 계기를 마련하면 어떨까요.
    ※주의 : 봉사단체의 특성이 달라 장비 기계 공구는 운용기술이 없는 단체는 불용장비가 될 수 있으니 선별해야 합니다.

  8. 펌플 2009/08/04 20:54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셜뉴스커뮤니티 '펌플' 입니다.

    블로거님들께 새로운 사용자 추천기반 뉴스사이트 펌플(PUMPL)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펌플의 모토는 Best Contents in One Place! 입니다.
    즉, 블로거들이 만드신 최고의 컨텐츠를 유저 추천기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펌플은 블로거와 유저의 중간다리 역활을 하고, 사용자들은 펌플에서 최소의 컨텐츠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펌플의 기본원칙은 링크(URL)등록으로만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불펌없이 블로거님들의 사이트로 많은 사용자들이 방문할 수 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온라인에서 언제나 운영자와 인터렉티브한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
    펌플: http://www.pumpl.com
    펌플트위터: http://www.twitter.com/pumpl
    펌플미투데이: http://me2day.net/pumpldotcom
    **********************************************

    *펌플소개자료*********************************
    ZDNET: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617163721
    #블로거
    신규 메타블로그 등장-펌플: http://monsterpost.net/1088
    유입경로-펌플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http://twittertips.tistory.com/25
    **********************************************


    감사합니다

    펌플운영자
    이영재 드림

  9. 김병국 2009/08/01 18:07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군필하고 취업준비중인 27살 청년입니다.
    인터넷에서 이글저글 보던중 여기까지와서 꿈틀꿈틀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후배가 선배를 찾아가 고민을 얘기하듯이, 제 상황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체면불구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솔직히.. 정치나 경제, 사회에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그러다가 요즘들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음..님의 글의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준비생인 만큼, 27년 살면서 가장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고민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염증을 느끼면서 화가 치밀어 분노할 만큼 아는 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미국이란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큰누나가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호학과에 편입해서 3년동안 공부 후에 경력을 2년 정도 쌓고 미국에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총 5년정도 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저는 어문학과를 졸업했고 간호학과와는 전혀 무관했지만, 요즘 미국안에서의 간호사란 직업에 상당히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하루빨리 취업하라는 눈치입니다.. 물론 대학까지 다 졸업을 했는데 이제와서 다시 편입해서 공부하겠다니, 부모님과 형제들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주위상황과 시기가 그러하니 당장 취직해서 산다면 돈도 벌고, 주위사람들에게 떳떳한 사회인이 되겠지만, 기업안에서 어떤 기계부품처럼 매일 움직이며 '누구 똥꾸멍이나 핧타야 하는' 그런 신세가 되지 않을까 벌써부터 염려가 됩니다.. 내가 30대가 지나고 40,50살이 되었을 때, 내 자식들에게 과연 좋은 환경 속에서 살게 해줄 수 있을까..하는 고민도 됩니다.
    한국에서도 잘 못사는 놈이 미국에서는 잘 살 수 있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그리고 과연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진정한 목표가 정해진다면 전력질주할 야성과 열정은 있지만, 한 길을 정하는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꿈틀꿀틀님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도 많았고 또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더 늘어났습니다..^^;
    제가..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의견 부탁드립니다..

    love_sonic@hanmail.net 제 이멜입니다. 아니면 덧글도 상관없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 hangil 2009/08/04 10:07 수정삭제

      제 글을 읽고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더 늘어났다니...당황스러우면서도 어깨가 많이 무겁습니다..
      님의 고민.. 쉽게 의견을 줄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님의 인생이 달린 문제이기에...

      좀 생각이 필요하네요.. 며칠 짬짬이 생각했는데... 좀 더 생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답을 찾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주변에서 좋은 의견을 줄 수 있겠지만, 결국은 자기가 스스로 답을 찾아야겠죠. 그리고 그 답은 어쩌면 이미 본인 가슴 속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좀 더 생각해봅시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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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에 코딱지가 앉았을 때, 코에 먼지와 온갖 잡것들이 쌓였을 때, 그래서 뭔가 찝찝하고 불편하고, 때론 숨쉬기가 힘들 때, 코 한 번 시원하게 후비고 큰 덩어리를 파내고 나면 가슴 속까지 후련함을 느낍니다. 방송을 보면서, 미디어를 접하면서 느끼게 되는 '뭔가 찝찝함', '뭔가 불편함', '뭔가 파헤쳐야 하는 궁금함'을 시원하게 후벼볼랍니다. 미디어, 누구나(who) 후벼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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