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www.mediawho.net/trackback/257
-
MB정부 정말 최고에요!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대학교졸업후 일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없다며 평생교육을 멀리한 제가 변하고 있습니다. 여가시간 족족 사전을 찾아보고 그 어렵다는 경제용어를 공부하고 또 다른나라의 문화와 정치분야 그리고 부동산까지 손을 대며 박학다식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 모든게 바로 MB정부의 덕택입니다. Thanks a lot! MB정부 최고에요! MB정부에게 두가지 점에 대해 특히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사회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덕분에 주위의 어려움에 처해진 사람들에 대한..
2008/12/05 10:39 -
말 잘듣는 KBS에 수신료 두배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명박산타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삭제야당일때는 코드방송 수신료 인상 불가, 여당되니 코드방송이라 수신료 인상? 정병국 한나라당 미디어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4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공영방송의 광고 비중이 높으면 결국 공공성이 저해될 수밖에 없다”며 “장기적으로는 수신료 비중을 전체 재원의 80%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꺼번에 (수신료를) 올리면 저항이 거셀 수밖에 없어, 1단계로는 4000원 정도로 올리는 등 2~3년 단위로 단계적으로 인..
2008/12/05 11:09 -
혹시 전미는 안 울었나?
Tracked from 하늘새는 새가 아니다 삭제노점 할머니도 울고 대통령도 울었다는 중앙일보 기사를 보는 순간 내 입에서 튀어나온 소리다. 워낙에 익숙한 문구라서리…. 아무튼, 노점 할머니. 지금 주식 사시면 1년 내에 부자 됩니다. 그렇다고 사라는 건 아니고 원칙이 그렇다는 거지요. …나쁜 짓이든 쇼든 좋은 짓이든 감동적인 짓이든 뭘 하든 아무튼 좀 세련되게 못 하나. 왜 자꾸 정/관/언이 일체 되어 비웃음 살 짓을 골라 다니나.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를 차치하고서도, 잃어 버린 촌티 하나만큼은..
2008/12/05 14:19 -
덤 앤 더머 -Dumb & Dumber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유 평등 삭제웃어야 되는거냐? 울어야 되는거냐? 행여라도 이 할머니를 비웃을 생각마라.. 알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니가 더 등신스러우니까 말이다., 쥐박이의 싸구려 신파극이 상당수 국민의 심금을 울린 모양이다. 한국인들,, 순진하다고 해야 할지 등신스럽다고 해야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한가지 분명한건 이런 저능한 쇼가 통할거라고 연신 연출해대는 쥐박이와 쥐나라당은,, 우리 국민의 천박한 자본의식을 자극한 끝에, 국민의 선택을 받고 청와대와 국회로 겨들어간..
2008/12/06 19:1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나라도 저들이 말하는 빨갱이 국가랑 머가 다를까요?
2008/12/05 10:33빨갱이짓을 할건 다 하면서 누구보고 빨갱이라고 그러는지 원...
색깔론도 지겹지만 우리나라도 여전히 대통령 찬양 뉴스를 하는것을 보니. 이나라 멀었네요.
난 땡이를 좋아했다. 땡이 친구 미라와 맹구도 좋았다. 똘똘한 땡이동생 방개는 어디 갔나?
2008/12/05 10:57시방새야, 내 땡이를 돌리도고.
어제 이거 보고 토할 뻔 했습니다. 얼르고 뺨치는 것도 아니고...아주 쌩쑈를 하더군요. 치사스럽구로...
2008/12/05 11:10'고졸 노씨 데모꾼들'이란 이름으로 위와 똑같은 댓글이 약 23번 똑같이 올라왔음을 알려드립니다.
2008/12/05 11:26위 댓글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삭제했습니다.
당신, SBS 직원이야? 뭐야? 왜 이리 유치해.
유치하게 초딩 짓 그만해..
지금 너 땜에 짜증이 머리 끝까지 치솟고 있으니깐...
이런 놈들 쓰라고 창제한
2008/12/05 11:36한글이 아닌데....
도배하지마 시발롬아.
2008/12/05 11:25명박이 졸개들은 욕도 참 잘하네.
수준이 명박이 수준이야.
독재정권에서 즐겨하던 쑈를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신 위대한 영도자 각하께 감사드립니다.
2008/12/05 11:24블로그 주인님
2008/12/05 11:38익명은 글 못쓰게 바꾸세요
아 눈버렸다 진짜...
'익명'은 댓글 달지 못하게 했습니다..
2008/12/05 11:53아하.. 저 시대엔 저랬었군요.. 전, 그때 겨우 3-4살이어서
2008/12/05 12:00그 전 시대 사람들의 행태(?)에 대해선 잘 몰랐거든요. 암튼 실소 금치 못하면서 잘 보고 갑니다.
아마 앞으로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일들이 더 자주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08/12/08 18:38시대를 역행하고 있습니다.
2008/12/05 12:22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아예 20년, 30년을 거슬러가고 있지요..
2008/12/08 18:38저도 저거 보면서 꽤나 어이 없군이란 생각을 했는데.. ^^;.. 보기 싫음 이민가~ 분위기라는...
2008/12/05 13:24이민 갈 사람들은 따로 있지요.
2008/12/08 18:40어이 없는 일에는 '어이 없다'고 말하는 게 일순위인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항상 SBS 8시 뉴스랑 MBC 9시 뉴스는 챙겨 보는데 어제는 못봤거든요.
2008/12/05 13:37봤으면 열불날 뻔 했네요.
저두 간만에 SBS 뉴스를 제대로 봤는데, 하필 저런 뉴스가 나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2008/12/08 18:40저도 저 뉴스를 보고 이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2008/12/05 13:49우는 아줌마 안고 뒤로는 칼침을 놓는 격이니....
okok 인생을 평생 살아오신분들이 비평이란 단어에 거부감을 느끼는게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겠지만, 안타까운 마음 감출수가 없네요.
거기에 돈 몇푼에 양심을 팔아먹은 젊은 알바 총각들도 언제쯤 정신차릴지 걱정입니다.
이 나라가 쑥대밭이 되고나서도 전 정권 탓이라는 글을 마구 올려댈테니...
그 다음날 조간신문들은 더 가관이었지요..
2008/12/08 18:41'국민이 울었다'던가 뭐던가....에효~~
저런다고 등돌린 민심이 되돌아갈까요? 이미 늦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2008/12/05 16:15p.s : '로그인 방문자 댓글 허용' 을 해제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도배꾼들이 자주 쓰는 단어를 필터링 목록에 올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고생 많으셨어요.
이미 현장에서 차가운 민심을 겪었던 듯 하더군요.
2008/12/08 18:43대통령이 왔는데도 제대로 대답도 안해주고 퉁명하게 대했던 상인분들도 있었다고..
제안 감사드립니다...
근데.. 저두.. 사실... 험한 말은 종종 쓰느 편이라.. ^^;;
그냥 험한 말 정도면 상관없는데, 도배를 해버리니깐 정말 피곤하더군요..
sbs는 그 자체가 비리 아닌가요? 태영건설의 경우 이름없던 건설사였는데 갑자기 sbs를 설립하게 되도록 정치권에서 비리로 컨택했으며 설립하고도 설립조건인 사회환원금 500억횡령하였으며 아직도 그 비리는 진행형인듯 합니다
2008/12/26 23:42sbs-태영건설의 부도가 멀지 않았군요 하는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