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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시사360', 좀 더 지켜보고 평가합시다 (27)

지난주 목요일(11월 13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생방송 시사투나잇'이 결국 폐지된 뒤, 이번주 월요일(11월 17일)부터 '시사360'이라는 프로그램이 시투가 방송되던 그 시간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이제 겨우 2회가 방송된 '시사360', 그런데 이 프로그램에 대한 비난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또한 '시사360'이라는 프로그램에 아직은 전혀 정이 붙을래야 붙을 수가 없는 실정이지요. 그토록 허망하게 '시투'라는 좋은 프로그램을 떠나보내고, 생뚱맞게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온 프로그램을 어떻게 좋은 감정으로 대할 수가 있겠습니까?

더구나, 첫방에서부터 '왜곡'된 내용을 방송한 터라 시청자들의 비판을 달게 받아야 마땅하지요.
이른바 '인터넷 경제대통령'이라는 미네르바의 주장 가운데 통화스와프와 관련해 '미네르바도 틀릴 때가 있었다. IMF와의 통화스와프를 주장한 게 그거다'고 방송한 것은 '시사360' 제작진들이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는 대목입니다.

미네르바의 글들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미네르바가 '외환위기를 해결하려면 통화스와프를 반드시 해야 된다. 그런데 IMF와의 통화스와프는 절대 안된다. 꼭 FRB와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왔음을 누구나 다 아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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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네르바를 어두운 골방에서 인터넷을 하며 여론을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묘사한 것도 좋게 다가갈리 없었습니다. 워낙 정들었던, 아끼고 사랑했던 프로그램인 시투를 그렇게 보내고 난 뒤 새로 접한 '시사360'에 대한 감정이 안좋은 상황에서 이같은 연출은 마치 지하공작을 펼치는 사람인양 시청자들이 받아들이게끔 자초한 측면이 있지요.

만약 시투가 이런 화면을 썼다면 아마도 '미네르바가 간첩이라도 되냐'는 지금의 비판은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즉 '시사360'의 진정성은 지금 대단히 의심받고 있는 실정이라는 거지요.

어디 안그렇겠습니까? 낙하산 '관제사장'이 들어선 뒤 그동안 이명박 정권과 기득권 세력에 비판적이었던 프로그램이 줄줄이 없어지는 과정을 바로 지난주까지 겪지 않았습니까? 그러고 그 빈자리를 채운 프로그램에 대해 시청자들의 감정이 좋을리가 없는거지요.

그런데, 제가 보건대 '시사360'은 아직은 '이명박 방송'이라거나, '친정부 방송'이라는 낙인을 찍기엔 대단히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시투가 없으지고 난 뒤, 새로 생긴 프로그램이기는 하나, 적어도 아직은 이 프로그램의 제작진들이 이명박과 이병순에게 양심을 판 사람들은 아닌 거라 여겨지거든요.

사실, 문제가 되었던 미네르바와 관련한 부분은 제가 보건대 명백한 '실수'입니다.

'시사360'의 CP는 "
절대적인 시간부족으로 인해 연출이 미숙했다"라고 말하더군요. 이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미네르바와 관련한 방송내용은 글쎄, 제가 보기에 미네르바를 무슨 음모자로 만들려고 하거나, 이명박 정권이 문제삼듯이 경제를 교란시키는 인물로 규정하려고 했던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시사360'이 미네르바와 관련한 아이템을 방송한 것은 '정부의 경제정책이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려고 한 것이지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사360'은 시투와 비교해보면 부족한 부분이 정말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시투에서 흔히 접했던 촌철살인의 비판과 지적은 찾기 힘들고, 아이템도 정치나 사회문제와 관련된 것들보다 경제문제에 상당 부분 할애된 것도 아쉽기 그지 없었습니다.

이 모두를 '시사360' CP의 말대로 "갑작스런 개편 과정에서 KBS 내부 진통이 심각했다. 지난 금요일 업무가 시작 됐고, 주말 회의와 월요일 당일에 본격적인 취재를 하면서 여러가지 미숙했던 점"으로 받아들이고 싶네요.

제가 이렇게 '시사360'을 어느 정도 감싸는 이유는, 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 프로그램은 '시투'와 마찬가지로 KBS의 PD들이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KBS의 PD, 특히 시사프로그램을 만드는 PD들 가운데는 '언론인'으로서 훌륭한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사360'을 만드는 사람과 '시투'를 만드는 사람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시투가 없어지고 난 뒤, KBS가 거의 이병순에게 장악되고 난 뒤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라는 환경적 차이가 제작진들에게 많은 압박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네요.

이럴수록 잘못에 대한 따끔한 비판도 있어야 되겠습니다만, 더욱 잘하라는 격려 또한 필요할 걸로 보입니다.

이제 두 번 방송했습니다. '시사360' 서현철 CP가 여러 비판에 대해 "겸허하게 반성하고 있다""1주일 정도 지켜본 뒤에 평가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더군요. 일단 그 정도 지켜보고, 이 프로그램을 정말 나쁜 프로그램으로 낙인찍을지 판단해보는게 어떨까요?

지금 강경란 아나운서를 비판하는 글들이 줄을 잇고 있던데..어제 문근영 악플 논란과 관련한 방송을 마무리하면서 강경란 아나운서가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이미 작고한 외할아버지를 문제삼다니 아직도 연좌제의 망령이 남아 있는걸까요, 거기다 지역감정까지 자극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는데요. 이런 시대착오는 사라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투를 떠나보낸 게 너무 아프지만, '시사360'이 시투 못지 않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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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사투나잇 후속, "시사360" 360도 돌면, 다시 그자리에 선다.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삭제

    시사투나잇이 사라진 자리에 어떤 프로그램이 들어왔다. 이름은 시사360. 시사투나잇의 아쉬운 종영에 이어 만들어진 이 프로그램은, 솔직히 말하면, 너무 졸속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프로그램 소개만 봐도 그렇다. 시사360 시사투나잇 왼쪽이 시사360의 프로그램 소개. 오른쪽의 시사투나잇의 프로그램 소개와 비교해 보면 졸속이 아닐 수 없다. 저 정도의 프로그램 기획의도와 개요 정도의 설명은 일반 회사라면 포스트잇 한장에 적어 보고할 때 간략 브리핑..

    2008/11/19 15: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그리피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점도 알겠고 말씀도 옳은면도 있지만, 위에 사용하신 화면처럼 시투가 그런 화면을 사용했다면 하셨지만 제가 지금까지 바 온 시투는 그런 화면을 사용할리 없을 것 같군요. 뭐 가정이긴 하지만, 그리고 저 또한 가정이지만요.

    그리고 360은 한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서운한 마음에서였고... 시간도 안됐지만요.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바온 시사프로그램에서의 거의 공통된 특징은 (시투나 PD수첩이나...) 외압에 밀려 안좋은(?)방향으로 나아간적은 있지만 회복하고 비판적 시선을 되찾은 경우가 거의 없기에...360은 특히 정권의 입김으로 폐지되고 그 정권의 외압이 그대로인 상태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별로 나아지리라 기대를 못 하겠군요.

    차라리 MBC에 더 관심을 가지렵니다. 지금으로서는요.

    2008/11/19 20:12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님의 말씀...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봐온 시사프로그램의 거의 공통된 특징'을 언급한 부분은 저로서는 납득하기가 좀 힘드네요.. 어떤 사례가 있으셨는지? 제가 알기로 시사프로그램들이 외압에 의해 무너진 경우는 암만 생각해도 좀 찾기가 힘드네요..

      저 또한 시사360에 대해 정이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 프로그램을 맡게 된 사람들... 그 사람들이 그나마 좀 제대로 해볼려고 하고 있다면.. 그건 또 격려해줄 수 있지 않을까.. 아직 우리는 그걸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 이 정도로 이해주심 좋을 듯 합니다~ ^^

      2008/11/19 23:26
    • BlogIcon 그리피스  수정/삭제

      외압에 무너지지는 안았지만 물러서거나 프로그램 자체는 아니더라도 프로그램이 몸 담고 있는 방송사가 사과한 경우나, 프로그램이 원래의 의도에서 약간은 벗어난듯한 아님 엇 나간듯한 방향으로 가는 것...뭐 이런것들을 말하는 것이였지 무너졌다는(?)그런 뜻은 아니였지요.

      뭐 어제밤 조금 늦게 온 관계로 오자 마자 tv를 켜니 360 하고 있더라구요. 귀족계인가를 봤는데... 지금은 그보다는 정부가 끝났다던 금융위기가 다시 찾아온 것에 대해서 아님 다시 환율이 IMF때보다 더 올랐고 주가 1000선이 다시 무너진 걸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 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BBC 라디오에서 심지어 매시간하는 1분 뉴스 같은데에서도 빠지지 않고 한국만 나라이름 거명하며 7%가 빠졌다 금융상태가 매우 안 좋다는 말을 (물런 세계다 않좋지만 나라 거명하며 특히 관심을 보이고 발표한건 한국 유일) 빼먹지 않았거든요.

      뭐 평판이 좋아지고 정말 잘 해나가면 안보고 있어도 알게 되겠지요 그때가면 보렵니다...저는요.

      2008/11/21 11:19
  2. BlogIcon 입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네르바를 MBC와 KBS는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그걸로 말 다 했습니다. 객관적인 프로가 아니란 소리죠.

    2008/11/20 00:07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맞습니다. 시사360은 분명 잘못했습니다.
      다만, 그렇다면 시사360이 친이명박 프로그램이냐? 그건 아직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사실 시투와 제작진의 구성이 별로 다르지 않다는 측면에서 몇 번 시행착오를 겪고 시투와 같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아직은 하고 싶다는 거지요..

      2008/11/20 18:55
    • BlogIcon 그리피스  수정/삭제

      이명박 편이냐(?) 편가르기는 아니지만 곤정한 방송은 어디 편도 아니고 그저 잘못된걸 비판하는 것이 겠지요...그걸 바라는 거구요. 친이가 아니였던 이유는 정부를 비판해서이지만 친노이냐하면 노통때도 실날하게 비판 했거든요 잘못된 정책이나 잘못된 일에는요. 그래서 시투가 소중했구요. 시투는 어느 편이 아니라 국민에게 잘못된걸 알려주는 모르고있던 비판받아야 할 걸 알려주었지 누구의 편도 아니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실 가장 시급하며 가장 눈을 돌려야하고 우리가 알아야 할 문제를 다루지않고(혹은 못하고) 다른 덜 중요하지만 관심을 많이 보이는 걸 방송한다. 그건 길거리 무가지의 낚시성 기사를 많이 올리는 것과 경중은 다르지만 근본은 같지 않을까요?

      2008/11/21 11:16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리피스 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2008/11/26 15:58
  3. BlogIcon mo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모르시는군요.
    이런 프로그램의 경우, 첫 단추를 잘못꿰면 끝장나는 겁니다.
    괜히 이미지 이미지하는 줄 아십니까?

    2008/11/20 00:19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괜한 바람일지는 모르나, 아마도 꼭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

      2008/11/20 18:56
    • 상쾌한아침  수정/삭제

      그렇죠. 첫단추가 중요하죠. 시사투나잇을 이었다는 의미에서 시청자의 눈보다는 오히려 제작진의 의도가 더 중요했겠죠. 그런데 의도가 그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나버렸으니, 글쎄요..

      2008/11/24 18:14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http://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64

      이토록 장담하는데, 한 달만 기다려보지요...

      2008/11/26 16:00
  4. BlogIcon fu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360을 몇 회 지켜봤는데... 시사투나잇의 정신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사투나잇을 시청했던 이유 중 하나가 촌철살인의 맛과 사회를 보는 다른 시선일텐데... 그런 맛이 무뎌졌다는 것만 해도 주목할 만한 요소 중 하나는 사라진 셈입니다.
    미네르바에 대한 이야기도 그렇고... 앞으로 시사360을 볼 일은 별로 없을 듯 싶네요.
    (마치 기자파업 이후의 시사저널을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2008/11/20 01:26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님과 여러 시청자들의 쓰린 비판, 아마도 시사360 제작진들이 뼈에 새기고 있을 겁니다~ 그렇게 믿고 싶네요~

      2008/11/20 18:57
    • 차별화 전략이지요.  수정/삭제

      따라 한다는 것은 아주 기분 나쁜 겁니다. 차라리 주간지정도의 가십거리로라도 만들고 싶을 겁니다. 다만 포장은 그럴듯 해야 하니까 시사라고 붙이고...

      참 얼굴 뜨거운 요즘의 사회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그들더러 YTN처럼 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에겐 더 소중한 가치가 있는데 말입니다. 박**노조에 관련된 인사처럼 세상을 사는 가치 기준은 참 다양하지요?

      KBS뿐이겠습니까?

      그런데 일부러 이런 댓글 을 유도한건 아닐텐데...

      2008/11/25 07:29
  5. 윤성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수랑 명박이도 좀 더 두고 봅시다....ㅋㅋ

    2008/11/24 17:55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적어도 아직 시사360이 리만브라더스와 동급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2008/11/26 16:01
  6. 믿기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는 어떻게 믿나 처음부터 예견된 일이다. 명박이가 방송장악하고 만든 프로그램인데 당연한 것이고 이렇게 하다가 하는척 하다가 다시 선전홍보처지 뭐

    2008/11/24 19:03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그렇게 되면 굉장히 불행한 일이지요...
      제가 알기로 시사360 제작진들,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들 아닙니다...

      2008/11/26 16:02
  7. 히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사360 믿고 싶으신가 보군요. 이후 방송에서 아무리 현실반영에 충실하며 사회의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한다 하더라도 미네르바를 위험인물처럼 묘사한 1회방송처럼 정권에 위협적인 시위, 광우병 사안이 불거지면 도로 나팔수 노릇을 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이후 시사360에서 저소득층, 중소기업을 주제로 다룬다 하여 공영방송, 국민의 언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건의 핵심을 파악하여 사실대로 방영하였을경우 정권에 심대한 타격이 있다하더라도 국민의 건강과 주권을 위해 방영할 수 있을때야말로 국민의 언론으로 인정받는겁니다. MBC의 PD수첩처럼 말이죠.

    이미 첫단추부터 망가지는 방송을 두고볼만큼 한가하지 않습니다. KBS가 공영방송으로 다시태어나는 날에 돌아오겠죠. 그러나 이명박정권하에선 불가능할것 같군요.

    2008/11/24 20:22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그냥 아무 근거없이 믿고 싶은 건 결코 아닙니다..
      좀 더 지켜보시죠.. ^^;

      2008/11/26 16:03
  8. 아키히로똥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아주면 올가즘이나 느끼나?

    2008/11/24 21:33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난 빨아주지 않았습니다..
      시사360 분명히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비판하되, 아직은 선 바깥으로 내치기엔 이르지 않냐는 거죠..

      2008/11/26 16:04
  9. 언제까지지켜보자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박이 삽질할 때도 지켜보자 지켜보자 그랬더니 이제는 지 맘대로 설치자나
    그 때 촛불이 아니라 횃불을 들었어야 했는데...
    뭐든 싹수가 노란건 뿌리를 뽑아야지

    2008/11/24 21:47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휴...
      내가 시사360 제작진도 대변인도 아니건만...

      2008/11/26 16:04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25 01:27
  11. CP와 진행자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 보다는 교양에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교양 360 으로 하면 좋은 프로그램이 될것 같습니다. 발상이나 그동안의 방송에서 보고 느낀바가 그렇다는 얘깁니다. 부담을 느끼고 억지로 하는 프로그램은 또다시 자신까지 속이는 일이 될 것입니다.

    2008/11/25 07:20
    • BlogIcon hangil  수정/삭제

      '교양360' ^^;
      그것 자체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시투 다음 오는 프로그램이 그렇다면 그건 퇴출감이지요~

      2008/11/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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